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이부이..드디어 보드 완성했다

우아한시체
2024-06-01 17:22:44
조회 1385
추천 25

2월 19일 첫 페달인 모스키 실버호스부터

이펙터는 늘어가는데 짭시디랑 간레이 사서 보드도 없이 그냥 주렁주렁 달고다니다가

파워 생긴김에 다이소에서 도마 사서 나름 보드같은걸 만들고

드디어 제대로된 보드를 산 뒤에

마침내.. 보드를 완성했다.
각각 이펙터 가격이 5만원을 안넘고
보드에서 보드 프레임이 가장 비싸며
총합 50만원 이하인
파워 2개, 버퍼, 튜너, 옵드 5개, 메탈, 퍼즈, 모듈레이션, 딜레이-리버브, 프리앰프, 루프스테이션, 노이즈게이트.
총 14개의 페달과 2개의 파워로 빈틈없이 꽉꽉채운 심상치않은 괴물을 드디어 다 완성했다.

+자리 조금 남길래 리버브 하나 더넣음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