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시발년들아 4cm 개념 설명해줌
기본적인 4cm 시그널라인 설명 박고 감
다이나믹 페달 이 있는경우 (케이블 라인 누적개수) ( ex. 부스트 / 컴프 / 이큐 / 와우 등)
기타 >(1) 페달보드 다이나믹 페달 >(2) 앰프 인풋 [프리앰프] > 앰프 샌드 >(3) 페달보드 웻계열 (공간계) > (4) 앰프 리턴 [파워앰프 ]> 캐비넷 >( 마이크 > PA > 파워드 스피커)
부스트 페달이 없는 경우 (케이블 라인 누적개수)
기타 >(1) 앰프 인풋 [프리앰프] > 앰프 샌드 >(2) 페달 웻계열 (공간계) >(3) 앰프리턴[파워앰프] > 캐비넷 > (마이크 > PA > 파워드스피커)
난 케이블 4개 박혀서 4cm 이라 생각하니 이건 누가 설명해줄거임
4cm 쓰는이유
니가 존나 쩌는 톤메이킹 실력과
이런 개 미친 앰프대가리의 소유자인 경우 보통 앰프대가리 게인을 쓰고싶은 경우가 많음
근데 이런거 있는 사람들은 보통 페달보드에 드라이브 모듈레이션 다이나믹 필터 공간계 다 올려놓고 씀
페달보드가 있는경우 보통 게인사운드를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 페달로 만들고 공간계를 거쳐서 앰프 클린 인풋으로 들어가서 쓰게됨
왜냐하면 공간계를 거쳐서 나온 웻 ( 흔히 말하는 딜레이걸린 메아리소리) 가 앰프인풋 로 들어가는데 앰프헤드에서 앰프 채널 게인을 걸어버리는경우
웻 사운드 (ex. 딜레이 잔향소리 , 리버브 홀사운드) 에 게인이 걸리게 되서 소리가 존나 지저분해지거나 씹창나는 경우가 많아
앰프 헤드의 게인채널은 안(못)쓰기마련 한마디로 딜레이 걸리면 소리가 2 ~ 여러번 이상 계속 울리는데 앞에서 게인걸린 소리가 반복되는거 와 딜레이로 반복된 소리에
게인이 계속 여러번 걸리는것의 차이임 한마디로 존나 지저분한 돌림노래가 되는거임
근데 저런 게인사운드 존나 쩌는 앰프대가리가 있는데 게인채널 안쓰는건 좀 병신짓아님?
그래서 나온게 4cm이고 앰프 샌드 리턴임
앞전에도 말했듯이 게인이 걸리고 소리가 바뀌게 되는게 프리앰프고 그 소리를 캐비넷이 출력할수 있도록 증폭시키는게 파워앰프임
앰프 인풋으로 들어가면 난 프리앰프를 쓰겠다는거고 샌드(보내다)가 프리앰프로 만들어진 사운드를 보낸단소리임
고로 공간계를 쓰게되면 기타 시그널이 필요한데 그걸 샌드로 보내서 드라이브 걸린 소리를 페달보드가 받아서 공간계등을 걸고 그소리를 다시 보내서 (페달 아웃) 그 소리
를 파워앰프가 리턴(받는다)해서 다시 앰프헤드로 받아 증폭시켜 캐비넷으로 보내는거임
이렇게 해서 앰프 인풋 프리부를 거쳐서 만들어진 게인사운드에 공간계가 걸리는거니 지저분한 소리가 안나오고 앰프헤드의 게인을 쓰게 되는것.
예를 들면
이게 내가 쓰던 페달보드인데 기타에서 나온 라인 와우로 들어가고 ts-9 (드라이브) 랑 그옆에 노브 졸라 많은게 프리앰프(앰프게인)임 그 뒤로 공간계가 들어가고 이큐 거쳐서 앰프 헤드 리턴에 꽂음
한마디로 앰프헤드중에서 앰프 게인사운드만 똑때서 들고 다닌 보드라고 보면 됨
4cm을 페달보드로 풀면 이런식으로 생긴거임
내 페달 시그널라인을 정리해보면
기타 > 와우 > 플랜져 > ts-9 >[여기가 앰프 인풋] ss-11b(프리앰프 = 앰프게인사운드) [여기가 앰프 샌드] > 코러스 > 딜레이 > eq > // 합주실 [앰프 리턴] 파워앰프 > 캐비넷
이런식으로 4cm이 구현되는거임
한마디로 앰프 게인을 쓰고싶은데 인풋으로 공간계 소리가 들어가면 프리앰프에 공간계가 걸린 사운드가 들어가 앰프게인채널을 쓰게되면
앰프게인이 공간계소리에 끝도없이 걸리게되서 지저분해지니 따로 우회로를 만들어서 깔끔한 소리를 낼수 있도록 한게 4cm 방식임
앤더슨옹 저 고생햇으니 옵션넣게해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