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취미충 -> 뮬저씨 변천사 . jpg
-----------------------------------------[취미충기준]--------------------------------------
10대: 돈이없어서 노근본국산이나 국산네임드중고라던가 낙원 호갱맞아서 kawasamy같은 악성재고 get
smoke on the water 나 그랑죠같은거 쳐볼려고 애씀
물론 앰프는 sd15
20대 초 : 이시기는 알바를시작하거나 진지한취미에 30정도되는 기타를 살수잇는경제력정도는 되기때문에
국산 네임드브랜드 스윙 콜트 다메 볼캔 스피어 정도되는 브랜드의 중급정도 get
하지만 10대때부터 최종목표이던 펜깁은 아직도 멀게 느껴짐
앰프는 마샬 똘똘이로 업그레이드 하지만 여전히 톤은 개 ㅆㅎㅌㅊ
호텔캘리포니아 솔로 카피후
캐논락을 치려고 시도하지만 인트로까지후 접고 펜타토닉 블럭 외움
그리고 군대 입대 전역후 복학이나 공부때문에여기서 기타를 접는경우도 수두룩
20대 중후반 : 이제 슬슬 50 60이상의 기타를 지를 정도는됨 물론 금수저 제외 평범한20대를 기준으로
기타를 열심히 친다거나 밴드를 시작하는경우 펜더데칼은 보여줘야 안꿇림
이펙터도 싸구려말고 괜찮은거 보드 맞추기 시작
펜타 메이저 블럭 공부하고 유명한곡들 카피 시도 그러나 1절만하고 지쳐서
smoke on the water 치면서 정신승리 함
20대후반 - 30대 : 좆소라도 취업해서 월급루팡해서 드디어 펜더 (깁슨) 지름
뭐 깔짝깔짝 이것저것 해볼려고하나 결국 손에익은건 호텔캘리포니아 솔로나 smoke on the water
몇개의 펜타토닉 릭 뿐 유튜브에 훈수질하기시작
펜더오너라는 자긍심이 무의식중에 베이기시작
30대중후반 : 결혼을햇다면 등짝맞고 삿을것이고 미혼이면 그럭저럭 하이엔드기타의 꿈을 이룸
룩딸침 C코드나 텐션코드 한번 긁어주고 키야~ 역시 제 임 스 타 일 러 길들이기 힘든 야생마 같은녀석~ ㅇㅈㄹ 떰
유튜브에 제임스타일러나 각종하이엔드기타 영상보고 좆문가 됨
존써는어떻고 저쩌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치진않고 관상용이되가므로 마누라 잔소리에 등짝쳐맞고 뮬장터에 언제팔지 각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