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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도 울고갈 쓰레기 락스타

ㅇㅇ(58.236)
2024-07-22 12:56:06
조회 722
추천 17

그건 바로 씹베이 좆스틴

잉베이가 한국에서 싸인회를 할때
한 고등학생이 62리이슈 스트랫을 들고가서 싸인을 해달라고 한다

싸인을 하려던 잉베이는 갑자기 그 스트랫을 안더니 5분 정도 시연을 한 뒤 그 기타를 자기 기타와 바꾸자고 한다
싸인은 그 기타에 해주겠다는 약속도 한다

잉베이 본인의 기타는 가치가 엄청나므로 고등학생은 흔쾌히 승낙한다

그렇게 잉베이는 62리이슈를 "본인이 직접 들고" 싸인회장을 떠났다고 한다

이후 고등학생에게 전해진것은 일펜 잉베이 시그네처(당시 8만엔)이었으며, 싸인은 연습장 찢은거에 대충 휘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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