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본여행가서 만난 마이 뉴 기어

투스카니
2024-07-26 17:04:13
조회 1738
추천 23

그건 바로 펜더 플레이어 스트랫이야
이시바시 시부야점에 예약걸어둔거 드디어 만나봄

가서 데이비드 길모어 블랙 스트랫처럼 커스텀하고 싶다고 했는데 전화같은거 좀 돌려보더니 여긴 지금 픽가드 매물 없다고 한국 가서 구하라고 블록당함 ㅠㅠ


이왕 간 김에 비싼 기타도 체험을 좀 해보려고 아프로2도 체험좀 해보고 싶다하고 써봤는데 연주감이 세상에서 제일 구렸음...

스트링에다가 클라이밍 선수들이 쓰는 가루초크라도 발라둔것마냥 슬라이딩 할때마다 천근만근이었음

상태가 구린건지 원래 일케 마찰력이 강한 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프로 체험은 이걸로 끝이었다

항공포장 낭낭하게 받고 가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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