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코드톤 아르페지오에 대한 좁쌀 같은 팁 (악보영상)

evo23
2020-03-19 17:13:49
조회 1186
추천 17




거친 이곳에서 늘 응원해주는 착한 사람들에게 먼저 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시작한다.


이번에는 그런 착한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코드톤 아르페지오의 기초를 올려볼게.



펜타토닉 스케일이란거에 조금 자신이 붙어서, 띵가거릴 때


누군가 코드톤 아르페지오라는걸 보여줘서 ㄷㄷ 떤 기억이 혹시 있을지 모르겠다.


기타의 강점이자 약점은 코드를 외우는게 폼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너무 쉽다는거고


반대로 약점은 그 코드를 분석을 하는게 애로사항이 있다는거다.


관악기나 베이스같이 단선율을 중시하는 악기는 오히려 처음에 이거부터 시작하기에


나중이 오히려 쉽지.


코드톤 아르페지오? 그러면 처음에는 재즈같은 머리 아픈 음악이나 클래식.


아니면 스윕을 휘날리는 테크니컬에 쓰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만


지미 핸드릭스. 마크 노플러등의 블루스나 컨트리. 펑크. 통기타. 등등 다 쓰인다.


너무 뻔한 이야기로 척해서 미안하다.


그럼 영상 올려본다. 화이팅!


코드진행은 Dm7 - G7 - Cmajor7 - A7 !



PS: 이거로만 따라해봐도 좋지만 정보글에 케이지드 시스템 (Caged system)라고 올려진거


에서 코드톤을 해보고 하면 더욱 좋다, 누군지 정리 잘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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