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NTR 당한썰

ㅇㅇ(122.128)
2018-12-17 01:15:29
조회 372
추천 11

첫사랑 뭐 그딴건 그냥 두근대다 끝났고 중2때 출가해서 집나온 애들 모여있는데서 생활 했었는데 거기 애들 섹스 존나 하더라. 중고딩인데 벌써 아침이면 애든 눈밑 시커매져서 땀에 쩔은 머리카락이 뺨에 말라붙은채로 반쯤 벗겨져서 굴러다니는데 좀 보기 좆같음. 그래서 난 아직도 섹스할때 완전히 벗긴것보다는 뭐 입고하걸 선호함
뭐 그건 상관없고 거기 이쁜애들도 꽤 있었는데 솔직히 나도 남잔데 그런 애들이 옆에서 섹스하고 있으면 꼴리고 궁금하잖아. 그래서 몇번 대달라고 할까 하다가도 다른 남자들이 못생긴 자지로 쑤셔놓은거 생각나서 거르게되더라. 그렇게 있다가 겨울쯤에 새로 여자애하나 들어왔는데 이런애가 어떻게 집나왔지 싶을정도로 소심하고 하얗고 그냥 존나 착해보이는애가 와서 며칠 살게됬는데
ㅅㅂ 쓰다보니 좆같네 걍 이년은 다른애들과는 달리 깨끗하고 순수할것같아서 잘해주고 꼬셔서 사귀게됬고 얼마안가 섹스하게됬는데 후다더라. 뭐 거기까진 내가 이해해야지 하고 내생에 첫 섹스를 했는데 뭔가 존나 헐겁더라. 그래도 나는 아다니까 원래 이런갑다 하고 3년을 같이 살았는데 어찌어찌 알고보니 이년 양아버지가 존나 어려서부터 강간했고 나랑 사귈때도 집에 가면 하고왔더라. 그래서 신고도 못하고 그날 존나울고 장롱부수고 며칠있다가 집으로 돌아와서 검정고시보고 성실히 일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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