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넥하니 생각나는 존써의 넥썰
우효교장
2024-10-02 15:22:39
조회 284
추천 10
때는 존써가 아직 머리도 풍성하던 10대후반~20초반 쯤 시절
이 양반도 헨드릭스견이라 스트랫을 좋아했음
근데 스트랫의 넥감이 맘에 들지않았는데(마감이 맘에안들었다는 말도 있고 레스폴주니어같은 넥감을 원했다는 말도있고)
그때 찾아갔던 사람이
난 잘 몰랐는데 아치탑기타 아는 사람은 알수도있을거임 로버트 베네데토라는 사람이였는데(지금도 장사하심!)
존써는 뉴저지에 있었고(덴마크 이주민이긴한데 사실상 뉴저지에서 더오래살긴했음)
베네데토도 이땐 뉴저지에있었음
이때 이 양반이 넥을 짜줬던걸 써가 아주 좋아했다함
근데 베네데토는 이후 플로리다로 가버리고
이때 써는 인레이를 만지고싶다든가 했었는데 리프렛같은건 몰라도 인레이는 못할거같아서 뉴욕에서 이름좀 있다던 샵에 넥을보냄
근데 결과는 씹좆망... 특히 프렛은 ㄹㅇ 씹창이였다함 이후 자기가 다시 만져봤는데 당연히 그때 그 연주감 안나옴
그러곤 짜증나서 그냥 바닥에 내려치고 버렸다함
지금이였으면 뮬에 박제됬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