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그녀가 우리 집에 들어왔다

속청
2024-10-14 21:45:28
조회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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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서 1위 수상으로 받은 기타....


떨리는 목소리 내가 무서운걸까..? 


그녀를 상냥하게 대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버스터미널에서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내 아랫도리는 근질근질 달아올라 한순간도 참기 힘든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후.. 난 천천히 그녀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조금씩 들어나는 그녀의 살결..


팔을 뻗어 헤드를 어루만지자 떨림이 느껴진다


처녀인 것일까...




난 그녀를 안아 올려 침실로 향했다..


그렇다 우리는 오늘 첫날 밤을 보낼 것이다..



침실로 향하자 익숙한 모습이 보인다



김잭순 씨발련 내 첫사랑이다


상태 이상 있는거 구라로 속이고 들어온 개 미친련


국산 기타 아니랄까봐 한남 쪽쪽 빨아먹는 김치련임 이 씨벌련


나와 이 개새기야

 

나는 버티려는 김잭순의 뒷머리를 꽉 잡고는 질질 끌고 나가기 시작했다


몸을 비틀며 빠져나가려는 그녀에게 플좆빵을 날리자 실금 하며 쓰러진다


이 씨벌련 여기가 어디라고 이제 거긴 니 자리가 아니야



미안해 시그양 첫날부터 험한 꼴을 보여버렸네..


벌벌 떠는 시그양.. 안되겠다 어떻게든 수습을 해야겠다.


이판사판이었다


나는 바로 바닥을 박차고 나아가 그녀를 끌어 안았다 그리고 그대로 키스를 들이박았다


저항하던 시그양이 움찔 몸을 떨더니 시선을 밑으로 내렸다..


어느덧 커진 내 자지가 시그양의 픽업을 꾹꾹 누르고 있었다


자.. 이제 둘만의 시간이야..


이제 야스하러 가봐야 해서 질문은 안 받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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