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유일하게 만족스러웠던 음향 엔지니어가 고딩 축제때임
크크루쿠쿠삥뽕
2024-11-02 19:46:00
조회 1544
추천 30
음악쌤이 때려치고 음향쪽 간다면서
라스트댄스로 인맥 동원해서 그당시 혁오 전담 엔지니어를 붙여줬음
강당이 워낙 소리가 울리고 열악했는데
그럼에도 최고였음
페달이 없었을 때라 솔로때 파묻혀 버렸는데
3초만에 리버브 넣고 쫘악 부스팅해주더라
공연 인생중에 제일 환호 많이받아봤는듯 ㄹㅇㅋㅋ
그때는 그 가치를 몰랐던게 아쉬울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