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화장실 무너져서 늦게 쓴 기쮸우우우우우우우우

크크루쿠쿠삥뽕
2024-11-26 20:40:59
조회 1306
추천 18

제목이 곧 내용.
샤워하다 뒤질뻔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양키 캔들'














예아 프록스 일붕특가추

원래 살생각은 없었는데
일붕이가 할인때려서 강제로 내입에 쑤셔넣었어
난 잘못 없대...


일단 코부터 박아봤는데 다행히 냄새는 없고 걍 새거더라



사운드?
들어봐야겠지



마치 모니터스피커로 듣는 듯한 이 자연스러운 플랫함





잘가라 내 밤을 책임지던 7년차 묻지마 이어폰이여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