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전투용 연습기타 추
ㅇㅇ
2024-11-29 20:37:26
조회 1843
추천 17
아빈투 추
해외직구로 273만 원에 주문함
커스텀 샵 기타를 팔고 구입한 건데, 이 정도면 막 굴리기에 딱 좋은 듯
갤럼이 마감이 별로 아니냐고 물어봤지만, 전혀 꿀릴 건 없음
오히려 펜더 커스텀 샵이 클레이 닷 때문에 더 찐빠가 있는 느낌
지판은 정말 까맣고, 펜커 레릭이 더 연주하기 편하긴 함
넥은 나중에 사포로 손을 보면 될 것 같고, 바디의 락카 피니시는 체감상 조금 두꺼운 편이라 오버피니시 느낌이 있어
연주했을 때 울림은 확실히 커스텀 샵 쪽이 더 좋았다
아빈투는 개방현에서는 울림이 조금 부족하고, 줄 자체만 울리는 느낌이라 더 많이 사용해서 길을 들여야 할 것 같음
하지만 레릭이나 울림 때문에 굳이 200만 원에서 400만 원 더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
룩딸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기타다. NOS 살꺼면 그냥 USA 사셈
아빈투 소리 자체는 좋다는 평이 이해되는게, 픽업에서 나오는 소리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결론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기타
해외직구로 273만 원에 주문함
커스텀 샵 기타를 팔고 구입한 건데, 이 정도면 막 굴리기에 딱 좋은 듯
갤럼이 마감이 별로 아니냐고 물어봤지만, 전혀 꿀릴 건 없음
오히려 펜더 커스텀 샵이 클레이 닷 때문에 더 찐빠가 있는 느낌
지판은 정말 까맣고, 펜커 레릭이 더 연주하기 편하긴 함
넥은 나중에 사포로 손을 보면 될 것 같고, 바디의 락카 피니시는 체감상 조금 두꺼운 편이라 오버피니시 느낌이 있어
연주했을 때 울림은 확실히 커스텀 샵 쪽이 더 좋았다
아빈투는 개방현에서는 울림이 조금 부족하고, 줄 자체만 울리는 느낌이라 더 많이 사용해서 길을 들여야 할 것 같음
하지만 레릭이나 울림 때문에 굳이 200만 원에서 400만 원 더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
룩딸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기타다. NOS 살꺼면 그냥 USA 사셈
아빈투 소리 자체는 좋다는 평이 이해되는게, 픽업에서 나오는 소리의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결론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