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후쿠오카에서 쓰는 기추여행기(스압주의)

후지카
2024-12-22 16:22:32
조회 686
추천 11

이 사이토를 사기위해 가족여행겸 기추하러 후쿠오카로 감

대충 이런저런 메일 주고받고



배타러 감
내 입장에선 배가 좋았던게 기타를 긱백째로만 가져오기도 편하고 가격도 비행기보단 훨 싸서 걍 배타고 갔음




광안대교 봐주면서 출항





10시출발~6시도착 해서 하카타항에 도착




8시에 카페가서 아침 조지고 이시바시로 감




사실 시마무라에서 악기 픽업하는건데 그냥 텐진 악기사 다 돌아보려고 먼저 갔음 ㅋㅋ

시연은 2주 기안분 + 직원들 바빠보여서 그냥 안햇음 했으면 아프로2 만졌을듯



그리고 시마무라 가서 내꺼 픽업만 함
대충 택스프리해서 25만엔정도 나왔고 관현악 전문인 곳이라  앰프 연결해서 쳐보진 못함

마지막으로 쿠로사와 가서 사이토 s622 동준좌 색깔로 한번 시연해봤는데 넥감이 완전 0.7 타일러였음,,



이제 택시타고

숙소 와서






개봉ㅋㅋ 진짜 무광이 개이쁜듯 집에가면 마구 만져주겟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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