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어제 빌런임

국산배
2024-12-24 09:55:25
조회 954
추천 14

나는 마감일 넘겨서 제출한 적 없고, 내 입으로 모집요강 안 읽었다고 한 적도 없음.


카톡 기록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이건 확실함.


근데 어제 주최자가 쓴 글 댓글 중에 내가 직접 "글 안 읽었다"고 말했다는 내용 보고


억울해서 이 글 쓰는 거임.



나는 건반으로 참여했고, 건반 다 보이게 찍으려면 우리 집에선 몸이 어느 정도 찍힐 수밖에 없어서


영상에 뒤통수 보이게 찍혔음.



영상 쓰기 어려우면 다시 촬영해서 보냈을 텐데, 이렇게까지 고로시를 해야 했나 싶음.


그리고 영상 화질 개선하라는 것도 처음 다시 찍었을 땐 아무 말 안 하더니,


나중에 다시 찍으라고 해서 또 찍고 음원 파일까지 보냈음.


근데 그 후에 2일 정도 읽씹하더니 그냥 차단 박힘.



둘이 말로 해결할 방법은 없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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