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나코코x현모햄 공연후기

일붕이(58.231)
2024-12-29 16:07:46
조회 1872
추천 22

일붕이들은 현모햄보다는 나코코에 대해서 더 관심있을테니 나코코 중심으로 본 썰푼다 사실 나도 베이스는 잘 모름


1. 노출 : 첨에는 세일러복 비키니입고 브레이크 타임 후 다른 비키니 위에 망사입고 공연함 

             전에 낙원에서 나코코 연주하는거 두번 봤는데 그때와는 다르게 노출 의상 실재로보고 놀람


2. 관객 : 의외로 영포티 행님들보다 20대들이 많았음 커플로 보러온 관객도 있고 여자들도 좀 있었음

              나 바로 앞에 앉은 여자애들 둘은 현모햄 팬인것 같던데 나중에 갈때보니깐 나코코 티셔츠 사가지고 가더라

              단 포토 타임때 줄서는거 보니깐 영포티햄들은 다들 나코코하고 사진찍으러 줄섬 

              두발 상태로 볼때 영피프티도 보임


3. 셋리스트 : 현모햄이랑은 애니곡 커버했고 단독으로 자작곡 세개 들려줬음 내년에 일본에서 미니앨범 발매 예정

                     노래 제목은 세번째 곡이 노이로제였나? 나머지는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두번째 곡은 퍼펫.. 뭐였는데 리프가 엄청 중독성 있더라 노이로제는 분위기는 가장 가벼운데 대중적으로는 먹힐것 같음


4. 퍼포먼스 : 그냥 졸 잘친다 저번에 낙원에서 봤을때보다 무대 액션 훨 좋아짐 

                    첨에 현모햄이랑 듀엣할때는 약간 뻣뻣하던데 단독 무대부터는 날아다님

                     키가 엄청커서 비주얼이 웬만한 똥양 남자 기타리스트 압살함


5. 기타 : 공연장 사운드… 솔까 6만원주고 가기엔 아까웠음 

              행사 진행도 막판 포토타임때는 신청수만큼 필름 준비 못하고 허둥.. 

              대기 시간에도 현모햄 영상은 안틀고 나코코것만 틀어줌.. 별로 매끄럽지못함

              낙원에서도 봤던 모기타회사 관계자 나코코 찐팬인것 같음 사진찍을 때 좋아죽을라고 하는게 눈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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