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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위키미러
2025-03-12 23:18:19
조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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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2시 건널목에
망원경을 짊어지고 있었어, 벨트에 묶은 라디오
비는 내리지 않는다고 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망원경을 들여다봤어
내일이 우리들을 불러봤자
대답도 제대로 하지 않았어
「지금」이라고 하는 혜성을
지금도 혼자서 뒤쫓고 있어"
"세상은 그걸 사랑이라 부른다고~! 이예이~!!!"
"러브 앤드 피스! 러브 앤드 피스! 우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