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뉴비의 기타개봉식 다들 착석
힘든 수요일 출근시간
하나의 카톡을 받게된다....
Hey master 준비는 되었겠지?
2월 28일 첫 연말정산과 이 몸 탄신일 기념 나에게 큰 도전이자 선물을 주기로 마음을 다잡았고
3월 19일 드디어 녀석이 온다...
퇴근을 하고 집앞에 러브돌마냥 포장되어있는 이녀석.....
나에겐 러브돌과 다름없다
헤에... 완충제를 산거였나?? 대행사 코이츠 배송도 늦게했으면서 이런 수모를 겪게해?
흠집이라도 있어봐라
블랙컨ㅡ슈머의 민원실력을 보여주ㅡ지 www
일본도 사장님이 미쳤어요 전품목 50% 같은 행사가 있는것같아보인다.
헤에ㅡ 키타는 하지메떼(처음)라구
어째서 스키니진을 입고있는거지?
녀석의 뽁뽁이를 벗기자...
『지이ㅡㅡ익』
헤에ㅡ 저 야한구멍은 대체 뭐냐구!!
『울림통』
녀석의 몸을 맘껏 유린하다 같이 산 하드케이스를 마저 개봉했다
앙칼진年 바지벗기다 힘을 주었더니 가죽이 살짝 뜯겼다
어차피 내구성은 약하다했으니 상관없다
오이ㅡ 여자라고 봐주지 않는다구ㅡ!
드륵 드륵.... 딸깍
중앙 잠금장치를 해제했지만 소중한 내부는 보여주질 않는다...
어째서 열쇠는 어디있지?
어떻게 여는거냐구ㅡ! 도와줘 일마갤!!!
https://youtu.be/F-Iom_ik9OI?si=4jupfoyqc6gxyWnG
고것이 알고싶다 펜더 하드케이스의 비밀-그들은 왜 열지못했나
펜더 하드케이스를 열지못한 그들을 위한 영상
https://i.ytimg.com/vi/F-Iom_ik9OI/maxresdefault.jpg?sqp=-oaymwEmCIAKENAF8quKqQMa8AEB-AH-CYAC0AWKAgwIABABGDAgOSh_MA8=&rs=AOn4CLCi_zEG-w9wk2Da1WT4IKqfuxb0xQ
[링크 첨부하니 하드케이스를 열지못한 나와같은 뉴비들은 30분째 헤매이다 검색하지말고 영상을 참고할것]
배대지에 문의를 넣고 한참 씨름하다
결국 나에게 전부를 허락해버린 하ㅡ드 케이스
키미 에로온나쟈나이노ㅡ!
때깔보소 캬ㅡwww
이 녀석은 당분간 내 오른손의 자리를 뺏어갈 예정이다
미리사둔 토핑과 동봉된 키링 (키링 따로 팔면 색상별로 구매하고싶다)
코코데 질문!
원래 허큘에 저렇게 간당간당하게 걸리나요?
이상으로 뉴비의 기타 개봉식은 마치도록 하겠다.
모두 본인의 기타들과 오붓한 저녁 보내기를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