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오아시스와 세미할로우.txt

ㅇㅇ(124.135)
2020-05-28 00:45:27
조회 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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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는 라이브를 제외하곤 

세미 할로우 기타를 거-의쓴적이 없음 

오아시스 사운드를 내려면 에피폰 세미할로우를 써야한다는 

글만보면 ㄹㅇ 이만큼 같잖은게 없음 걔네가 말하는 오아시스 톤은

라이브 소리인데 그건 걍 대충 마샬앰프에 아무기타 쥐어줘도 똑같이 나오는 소리임

알지도 못하는애들이 그냥 라이브 영상에서 쉐라톤 쓰는거보고 좆문가질 하는거 



1집레코딩-에피폰 레스폴(일부),깁슨레스폴,깁슨파이어버드

여기에 온리 마샬/복스 ac30 크랭크업 사운드 이건 본인들이 얘기한 사실임 

와싯 1집 사운드는 마냥 앰프게인이 맞음 


2집레코딩-에피폰카지노(일부),깁슨레스폴,깁슨파이어버드,펜더스트랫(돈룩백),깁슨sg


2집하면 돈룩백, 샴슈를 먼저 떠올릴건데 

일단 돈룩백은 스트랫으로 쳤음

험버커 기타론 절대 못따라하는톤이고 돈룩백톤질문 글 있으면 

나오는 말들이 죄다 할로우에 오렌지 앰프 하세요 이러던데 

좆까는소리고 돈룩백 소리는 100프로 싱글픽업박힌 스트랫에 

빈티지성향 앰프 하이게인 멕인소리임 


정확힌 게인노브를 많이 올렸다기보단 볼륨을 올리는걸로 

힛팅감있는 드라이브톤을 만들었단게 맞음 


샴페인 슈퍼노바는 노엘이 친게 아니고 폴 웰러가 쳤음 

에피폰 카지노 (피구공(싱글픽업))으로 연주함 

리드기타 대부분을 폴웰러가 카지노로 연주했는데 

덕분에 기타 좆도못치는 노엘대신 2집사운드 대표격으로 남게됨 


결론=1집은 그냥 무식하게 험버커에 마샬계면 장땡인데 

2집은 그나마 싱글달린 기타도 좀 쓰고 앰프도 돌려쓰고 시도해봤지만 결론은 틀딱이다 


그리고 세미할로우를 주력으로 썼던건 리듬기타인 대머리 새끼뿐임

이새끼는 레코딩땐 주구장창 에피폰 리비에라만 썼음 (깁슨픽업장착모델)


3집 이후부턴 노엘이 노망이 들어서 실험적인 사운드를 만들려고 했음 

그래서 기타도 여러대 쓰고 페달질도 제대로 하기 시작함 

결국은 쓰레기가 됐지만 난 노엘갤러거가 시대에 한획을 그은 작곡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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