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렉기타 등급 정리 v3.0(최종)

ㄱㄱ(121.137)
2020-05-28 21:00:32
조회 2052
추천 13

하도 뭐없다 뭐없다 지랄발작들을 해대서 이제 웬만한건 다 가져옴.
이게 마지막임 4.0은 없다.
객관적으로 봐도 개념 풀장착 글이니
근본없는 장작쓰는 급식들은 비추좀 고만 날리고
현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여라.


1등급(넘사벽)
깁슨 히스토릭 - 동네 일짱. 잘 살다가 집구석이 한번 망함. 그래도 쌈 젤 잘함. 근본 그 자체.
펜더 커스텀샵 - 일짱 쳐묵하려고 바둥거리지만 항상 실패. 볼트온이라는 근본 땜에 한계는 있으나 일렉기타의 근본 그 자체.

2등급(하이엔드)
PRS - 일짱인 깁슨 옷입는거 따라하다가 뺨싸다구 맞은적 있음. 근본없는 급식용 SE땜에 이미지 좃망중이나 일짱 잘 따라해서 나름 자기 구역 확보 .
존써 - 스뎅 프렛땜에 근본 없다는 말 들음. 존나 고집이 세서 품질로만 승부. 나름 선방중.
앤더슨 - 좀만 더 삽질하면 찐따될수 있음. 근본없는 쉑터랑 엮여서 좃될 가능성 존재. 피죤앤타 중 가장 먼저 찐따될 가능성 있음. 하이엔드 4인방 중 젤 좃같이 생김.
타일러 - 현시점 젤 잘나가는 무근본의 대표주자. 소리 좋은 극혐 대두.

2.5등급(꼴에 하이엔드)
돈 그로쉬 - 좃망직전.
LSL - 아무도 찾지않는 찐따화 완성 단계.
넥스/터틀/익소틱 - 이런거 있는지도 모르는 기린이가 99%. 찐따로 시작해 지금도 찐따인 하이엔드.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도 이상할게 없는 듣보잡 하이엔드.

3등급(나름 프리미엄)
깁슨(히스토릭 제외) - 근본 장착.
펜더 USA(커샵 제외) - 근본 장착.
잭슨/ESP -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개메탈용 명기. 개메탈 시절 지나면서 급격히 찐따화 진행중이나 근본은 살아있음.
아이바네즈 - LA메탈 전성기 지나면서 어느 정도 찐따화됏으나 그래도 왕년에 탑클찍어본 근본은 무시못함. 잘 키워놓은 TS-9 호감.
뮤직맨 - 기타줄 팔아 근근히 생계유지. 현대적 디자인이라고 바득바득 우기지만 취향에 따라 디자인이 상당히 좃같을수 있어 개취를 많이 탐. 액시스가 소년가장.

4등급(그냥저냥 쓸만함)
와시번 - 누노 행님 힘빠지면서 급 찐따화 진행 중. N4 빼면 듣보잡.​
샤벨 - 제이크 행님 시절엔 그래도 기어는 댕겻으나 현재 급격히 찐따화 진행 중. 급식용으로 하향 우려.
해머 - 메탈 전성기 지나면서 명품에서 개찐따된 전형. 가장 낙폭이 큰 브랜드 중 하나.
쉑터 - 한때는 나름 프리미엄에서 놀았으나 수년전부터 뜬금없이 급식용 기타시장에 기어나와 거대 급식물량 투하하는 근본없는 대참사 만행을 저지름. 하는 짓거리 보면 찐따급으로 폭망할 가능성 높음.
멕펜/일펜 - 급식들의 로망. 다만 근본없는 호로새기라는 출생의 한계.​
DEAN - 다야몬드백 행님 사후 찐따화 진행 완성 단계. 개메탈용.
EVH - 반헤일런 할배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욕심부리다 좃망.
존페이지 - 존페이지 할배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 욕심부리다 좃망.
와일드 - 잭와일드 행님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 욕심부리다 좃망.
스트랜드버그 - 끔찍한 혼종.
그래치 - 화이트 팔콘빼면 좁밥.

5등급(무근본 급식 찐따용 장작)
에피폰 - 나름 100년 넘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나 깁슨에게 따먹히고 급식용 장작으로 전락. 최하등급 무근본 급식 찐따용 장작기타 가운데 유일하게 약간의 근본이 있음. 일본에서 생산할 때에는 그나마 근본이 있었으나 그후 한국서 생산할때 충격의 합피폰 사건 터지고 결국 짱개들이 만들기 시작하면서 근본이 가출함. 불명예를 깁슨 대신 다 뒤집어 쓰는 ㅈㄴ 불쌍한 장작.
스콰이어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PRS SE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스털링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LTD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야마하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피어리스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콜트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비욘드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길드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덱스터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데임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코로나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스윙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삼익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스피어 - 굳이 설명할 가치가 없는 근본없는 장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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