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먼저 온 청년 손임이 '쉑터 SD-2'을 손 보면서 영상을찍더군요.

ㅇㅇ
2025-04-14 12:16:20
조회 44
추천 10

먼저 온 청년들 손임이 '쉑터 sd-2'을 손 보면서 영상을 찍더군요.

저는 그걸보면서 좀 걱정이 많았습니다.

작업대를 보니깐 납땜 가루들이 있었고 기타가 기스가 날 것 같은 작업대 였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작업대를 쓸어보니 미세 가루들이 장난 이 아니길래

작업 할 때 뭐라도 깔고 하는거죠? 라고 물어보니 저 쪽에 깔개가 있다고 둘러대시더군요.

재거 학생고객들은 잼나게 촬영하러 온건데 명품 All-In-One GUITAR가 들어오니 기가 죽어서인지 촬영 접고 기타 맡기고 나가더군요. 조금 미안했습니 다.

점심을 가족과 먹고, 낙원 상가를 둘러봤습니다. 이때 조금 기본이 하다고 할까요?

파트,너스 악기사는 그냥 고장난 기타를 수리하는곳이고, 낙원상가 내에 있는 곳은 깔끔한 작업대에서 셋업을 할 수 있는 곳 인것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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