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드디어 그 계절이 와버렸다...
ㅇㅇ(58.236)
2020-06-01 02:09:45
조회 1121
추천 33
기타 잡고 손만 풀어도 땀이 차는 계절...
앉은 엉덩이와 부랄 쪽 사타구나 사이...
접힌 겨드랑이와 접힌 팔꿉치 사이...
양 손바닥과 앞머리에 가려진 이마...
바디에 눌리는 허벅지와 닿고 있는 배와 가슴...
안경낀 사람이라면 귀 위와 미간 콧등...
송골송골... 주륵주륵... 또르르르...
찐덕찐덕... 미끌미끌... 촵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