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손잡이단의 증가를 기념하는 짤막한 tmi
손잡이94
2025-04-26 19:59:31
조회 216
추천 10
아이바네즈 스티브 바이 시그네‘춰’ 의 상징
바디에 뚫려있는 손잡이
저 손잡이는 명칭도 따로 있다
바로 ‘몽키그립’ (Monkey Grip)
의외로 저 손잡이는 단순 장식용이 아닌
실용성 또한 굉장히 훌륭한 편.
실제로 기타를 들고 다닐 때
보통 넥과 바디가 이어지는 부분을 잡기 마련인데
젬 시리즈 기타들은 이렇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실제로 무게중심이 굉장히 잘 잡혀있고
슈퍼스트랫의 특성상 가벼운 무게를 더 체감할 수 있다.
단순해보이지만 제법 치밀하게 설계된 부분.
일마갤 손잡이단의 증가는 기쁜 일인 한 편,
필자는 한 가지 작은 의문이 들었다.
젬은 저렇게 손으로 잡기 편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피아는 실제로 잡을 수 있는 손잡이인걸까?
아니면 그냥 젬의 상징성을 이어가는 장식에 불과한걸까?
피아 오너들의 후기가 올라오길 바라며
짧은 토막상식 글을 접는다.
+ 피아도 잡기 편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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