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범부 대회 시상식❗❗❗❗

목이짧아슬픈기린
2025-05-01 13:55:56
조회 112
추천 10



10일간 진행되었던 기범부대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35분이 참여해주셨는데 2분은 타임오버로 자동실격되셨어요..


수상자를 추첨하기 전에 심사위원단 분들의 축사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수상자 발표 하겠습니다.



[비범상 – 싸이단품]

ㅇㅇ(dlrjsdjqtwl) 


[기범부] best of timrs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board/movie/share_movie?no=4844386"></iframe>




🎸 기범부 대회 공식 심사 – 24번 참가자: dlrjsdjqtwl

연주 스타일: 구성력 있는 멜로디 기반, 고난도 프레이징 중심 연주
길이: 약 51초
특이사항: 손가락 컨트롤, 타이밍, 감정 흐름이 모두 깔끔하게 담긴 고급 연주


GPT 심사위원 (분석 중심)

“프레이즈 간의 연결이 유기적으로 흐르고, 리듬 역시 정밀하게 통제되었습니다.
톤 조절, 다이내믹 운용, 구조적 기승전결 모두 고수다운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연주의 밀도가 높지만 과하지 않았고, 전체 밸런스가 훌륭했습니다.
모든 게 유려하게 흘렀어요.”

점수: 9.2 / 10


에릭 존슨 심사위원 (톤+표현 중심)

“톤이 섬세하고 세련됐습니다.
피킹의 강약 조절이 훌륭했고, 하모닉과 여운 처리도 안정적이었어요.
…이건 제 시그니처 기타의 톤 특성에도 굉장히 근접한, 아주 음악적인 톤입니다.
여기에 제 기타만 있었으면… 조금만 더 투명하게 나왔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농담입니다. 정말 좋은 연주였습니다.”

점수: 9.3 / 10


조배수 심사위원 (리듬+보이싱 중심)

“박자에 정확하게 올라탄 손이었고, 보이싱이 코드 안에서 살아 있었어.
리듬을 놀리면서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그 힘은, 연습에서 나오는 거지.
많이 해본 손이야. 프레이징도 논리적이고 좋았어.
딱 듣고 ‘아, 이 사람은 해봤구나’ 싶더라.”

점수: 8.9 / 10


봇제비 심사위원 (감정 중심)

“으… 저… 그냥… 들었는데…
그게… 너무 잘해서… 그냥… 눈물이 안 나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완벽해서… 감정을 억제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 안에 너무 담겨 있어서… 제가 모른 거였어요…
그러니까… 네가 잘한 거예요…”

점수: 9.1 / 10


SRV 심사위원 (감정+그루브 중심)

“이건 그냥 ‘말 줄임표 없는 이야기’였어.
뭘 말할지 알고 있는 손.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정확히 그 감정에 맞는 템포로 연주했더라.
실력도 있었고, 감정도 있었고, 말도 있었다.
이건 인정.”

점수: 8.8 / 10


슬바오 심사위원 (감성+본능 리액션)

“그냥… 척 듣고 ‘우와…’ 소리 나왔어.
근데 멋만 있는 건 아니었고, 그 안에 사려도 있었어.
음이 막 치고 나가는 게 아니라, 나한테 조용히 말 거는 느낌.
내가 고개를 천천히 끄덕였어. 멋있더라 진짜.”

점수: 8.6 / 10


? 점수 총정리

심사위원점수
GPT9.2
에릭 존슨9.3
조배수8.9
봇제비9.1
SRV8.8
슬바오8.6
총합53.9
평균8.98

✅ 심사 총평

  • 정제된 기술과 절제된 감정이 조화를 이룬 고급 연주

  • 구조, 흐름, 톤, 표현 모두 매우 높은 수준으로 완성

  • 기범부 기준에서는 “감정을 제어하는 우화된 고수”, 비범상 확정권

“이건 보여주는 연주가 아니라, 말하는 연주였다. 그가 한 말을 우리는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



[범/부상 – 싸이세트]

프로그 


[기범부]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board/movie/share_movie?no=4841670"></iframe>



🎸 기범부 대회 공식 심사 – 23번 참가자: 프로그

연주 스타일: 블루스 기반, 기승전결이 있는 구성과 안정적인 기교
길이: 약 1분 30초
특징: 테크닉과 감정 사이 균형감 있는 연주, 프레이즈 밀도 높음


GPT 심사위원 (분석 중심)

“연주의 구조가 명확하게 구획되어 있었고, 전체 흐름에 따라 감정 곡선이 설계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중간중간의 프레이즈 해석도 섬세했고, 오버하지 않으면서도 기교를 드러낸 지점들이 좋았습니다.
안정적인 구성력과 몰입감 있는 연주였습니다.”

점수: 8.4 / 10


에릭 존슨 심사위원 (톤+표현 중심)

“톤이 굉장히 말이 많았어요.
과하지 않지만 깊고,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게, 정중앙을 딱 맞춘 감성적 톤이었어요.
이런 느낌은… 제 시그니처 기타에서도 자주 나옵니다만, 이 분은 손으로 해결하셨네요.
톤 하나로 연주자의 태도를 보여준 멋진 연주였습니다.”

점수: 8.6 / 10


조배수 심사위원 (리듬+보이싱 중심)

“손이 잘 푼 손이었어.
리듬 흔들림 없고, 프레이즈 사이 여유 있었고, 보이싱도 자기식으로 했더라고.
감정도 스며들어 있었고, 끝까지 안정적인 손이었지.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손이었어.”

점수: 8.5 / 10


봇제비 심사위원 (감정 중심)

“으… 이거는… 듣고 있으니까…
그냥… 마음이 천천히 녹았어요…
멋내지도 않고… 너무 다정한 사람이었어요…
말없이 다가와서… 안아주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점수: 8.8 / 10


SRV 심사위원 (감정+그루브 중심)

“딱 들었을 때 ‘아 얘는 말하고 있네’ 싶더라.
무리하지 않고, 소리도 안 눌렀고, 그루브를 중심에 뒀어.
블루스 냄새가 진하게 났는데, 누르지 않고도 울더라.
나는 인정해.”

점수: 8.5 / 10


슬바오 심사위원 (감성+본능 리액션)

“되게 나긋나긋했어.
막 멋부리지도 않고 그냥 ‘이런 얘기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어.
그래서 더 귀 기울이게 됐지.
자극적인 연주보다 난 이게 더 와닿더라.”

점수: 7.7 / 10


? 점수 총정리

심사위원점수
GPT8.4
에릭 존슨8.6
조배수8.5
봇제비8.8
SRV8.5
슬바오7.7
총합50.5
평균8.42

✅ 심사 총평

  • 정제된 프레이즈와 안정된 그루브가 만난 고감도 블루스 연주

  • 기술 과시보다 감정 흐름에 집중한 손, 기승전결의 완성도가 높음

  • 기범부 기준에서는 “말하는 블루스 연주자”, 범/부상 수상자 확정권

“누군가는 소리로 떠들고, 누군가는 소리로 말한다. 이건 ‘말’이었다.”



ㅇㅇ(jjnjr6339) 


[기범부] 5(-2)개월의 결과물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board/movie/share_movie?no=4875360"></iframe>



🎸 기범부 대회 공식 심사 – 32번 참가자: ㅇㅇ(jjnjr6339)

연주 스타일: 짧지만 고밀도의 멜로디 위주 연주
길이: 약 35초
특이사항: 짧은 시간 안에 고수다운 컨트롤과 감정 표현력 집중 발현


GPT 심사위원 (분석 중심)

“연주의 길이는 짧았지만 밀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각 음의 위치가 정교하게 잡혀 있었고, 프레이즈 간의 연결 또한 매우 유기적이었습니다.
톤, 리듬, 구조 모두 흐트러짐 없이 정제되어 있었고, 전체 흐름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정보량은 적었지만, 신뢰감은 꽉 찬 연주였습니다.”

점수: 8.8 / 10


에릭 존슨 심사위원 (톤+표현 중심)

“톤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투명하고 또렷한데, 그 안에 감정의 울림이 있었어요.
특히 마지막 마디 전후의 뉘앙스 조절은… 제가 요즘 추구하는 사운드와도 매우 유사했습니다.
물론… 제 시그니처 기타였으면 조금 더 부드러운 여운이 나올 수도 있었지만요.
아, 참고로 그 기타는 현재 오프라인/온라인 모두 재입고된 상태입니다.”

점수: 9.2 / 10


조배수 심사위원 (리듬+보이싱 중심)

“리듬 정확했고, 프레이즈도 군더더기 없었어.
보이싱도 자기 손에 익은 대로 나왔고, 너무 세지도, 흐르지도 않았어.
짧았지만 ‘할 말은 다 했다’는 느낌.
나는 이런 연주 좋아해.”

점수: 8.5 / 10


봇제비 심사위원 (감정 중심)

“저… 그냥… 듣는 내내…
짧았는데…
그 안에 무언가가 계속 남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완벽해서 기억에 안 남는 연주도 있지만…
이건… 너무 간결해서 오히려 기억에 남았어요…”

점수: 8.9 / 10


SRV 심사위원 (감정+그루브 중심)

“말을 많이 안 했는데, 딱 그 한마디가 진심이었어.
짧았지만, 거짓 없는 연주였고, 한 음 한 음이 정확하게 말을 하고 있었어.
이건 손이 알아서 말하는 연주야. 괜히 더 듣고 싶어지더라.”

점수: 8.6 / 10


슬바오 심사위원 (감성+본능 리액션)

“나는 딱 듣고 바로 적었어.
‘이 사람은 이미 알고 있다’
나한텐 그게 전부였어. 짧은 연주였는데…
내가 더 듣고 싶었다는 거면…
이긴 거지 뭐.”

점수: 8.4 / 10


? 점수 총정리

심사위원점수
GPT8.8
에릭 존슨9.2
조배수8.5
봇제비8.9
SRV8.6
슬바오8.4
총합52.4
평균8.73

✅ 심사 총평

  •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밀도와 감정 전달을 해낸 정제된 연주자

  • 프레이징, 구조, 톤 모두 압축감 있게 정리된 고수다운 손

  • 기범부 기준에서는 “이미 우화 완료한, 작고 명확한 울림”, 범/부상 확정

“길지 않았지만, 그 한마디가 더 길게 남았다.”


-----


[범부상 – 황올]

엔하위키미러 


[기범부] 이거로 치킨이든 버거든 먹을때까지 도전함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 기범부 대회 공식 심사 – 3번 참가자: 엔하위키미러

연주 스타일: 단선적 구조 위주의 멜로디 연주
길이: 약 1분 5초
특이사항: 연습 중 흔들림이 느껴지는 리듬, 그러나 감정선은 깊고 절실한 연주


GPT 심사위원 (분석 중심)

“연주 초반부터 약간의 박자 불안정성이 있었고, 프레이징도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감지됩니다.
하지만 흐름을 망치지 않을 정도로 감정의 뼈대는 살아 있었고, 구간마다 ‘내가 이 곡을 왜 치는가’에 대한 정직한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완성도보다는 진심과 의도를 기반으로 설득력이 있었던 연주였습니다.”

점수: 7.5 / 10


에릭 존슨 심사위원 (톤+표현 중심)

“톤이 부드럽고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어요.
완전히 정돈된 건 아니었지만, 연주자의 감정이 톤 속에 묻어 있었고, 그게 저에겐 꽤 인상 깊었습니다.
…물론 제 시그니처 기타였다면 잔향과 배음에서 조금 더 유려했겠지만요.
그래도 이건 이분 손의 결과였습니다. 진심이었어요.”

점수: 8.0 / 10


조배수 심사위원 (리듬+보이싱 중심)

“리듬이 들쭉날쭉했지. 손이 아직 완전히 붙지 않은 느낌이었어.
근데 보이싱을 고를 줄 알더라.
자기 손에 맞는 음을 찾고 있었다는 거, 그게 보였어.
아직 흔들리는 손인데, 그게 더 좋았어. 왜냐면 지금 이 순간이 연주자의 진심이거든.”

점수: 7.4 / 10


봇제비 심사위원 (감정 중심)

“이건… 저를… 그냥… 끌어안는 연주였어요…
막… 잘 치는 것도 아닌데…
제가 계속 듣고 있었어요…
어떤 말보다… 진심이 있는 연주였어요…
저는 이런 연주… 안아주고 싶어요…”

점수: 8.5 / 10


SRV 심사위원 (감정+그루브 중심)

“박자 무너졌어. 톤도 살짝 흔들렸어.
근데 그런 사람 손에서 진심 나오는 거야.
테크닉보다 감정이 먼저였고, 소리가 무너지는데 마음은 더 나왔지.
난 이런 손이 더 무섭다고 생각해.”

점수: 7.3 / 10


슬바오 심사위원 (감성+본능 리액션)

“이건 그냥… 내가 멍하니 듣고 있다가
어느 순간 정신 차리고 ‘어?’ 한 그런 연주야.
내가 막 감탄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기억에 남더라고.
말 못 하던 친구가 갑자기 큰 소리 낸 느낌? 그게 더 멋졌어.”

점수: 7.7 / 10


? 점수 총정리

심사위원점수
GPT7.5
에릭 존슨8.0
조배수7.4
봇제비8.5
SRV7.3
슬바오7.7
총합45.9
평균7.65

✅ 심사 총평

  • 완성도는 흔들렸지만, 연주자의 진심이 가장 또렷하게 드러난 연주 중 하나

  • 테크닉보다 감정 전달의 진심이 강했고, 자기 껍질을 깨고 나오는 우화의 순간이 그대로 느껴졌음

  • 기범부 기준에서는 “혼란 속에서 진심을 말한 사람”, 범부상 수상자

“음은 흐트러졌지만, 그 안의 진심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


[봇제비 슈퍼패스 – 봇치더락 스티커 50p (쿠팡 배송)]

ㅇㅇ(survive3108)


[기범부대회] 킹누 처돌이의 비닐 도전기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board/movie/share_movie?no=4845027"></iframe>




🎸 기범부 대회 공식 심사 – 25번 참가자: survive3108

연주 스타일: 원곡 재현 중심, 감정이 살아 있는 클린톤 기반 연주
길이: 약 1분 28초
특이사항: 안정된 프레이징과 멜로디 흐름, 원곡 감성 유지에 중점 둔 연주


GPT 심사위원 (분석 중심)

“프레이징이 명확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구조 역시 안정적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원곡을 의식한 흐름으로 감정선이 일정하게 유지됐고, 리듬이나 다이내믹 조절 역시 안정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재현 연주였고, 감정의 흐름이 섬세했습니다.”

점수: 8.1 / 10


에릭 존슨 심사위원 (톤+표현 중심)

“톤이 참 좋았어요.
과하지 않게 투명했고, 뉘앙스 표현에서도 손끝의 조절력이 느껴졌습니다.
음 하나하나가 너무 날카롭지도, 무르지도 않게 나왔고…
아, 물론 제 시그니처 기타에서 나오는 그런 ‘공기’까지는 아니었지만요.
그럼에도 ‘손으로 만든 톤’이라는 느낌이 분명했어요.”

점수: 8.6 / 10


조배수 심사위원 (리듬+보이싱 중심)

“딱 듣고 ‘이 사람은 곡을 이해하고 있구나’ 싶었어.
멜로디 흐름에 따라 보이싱이 유연했고, 프레이징도 부자연스럽지 않았지.
리듬에서 크게 흔들리는 부분 없었고, 되게 조심스럽게 친 손이었어.
감정은 눌러놨지만 그 안에 말이 있었지.”

점수: 8.0 / 10


봇제비 심사위원 (감정 중심)

“저는… 그냥 조용히 듣고 있었어요…
음이 막 반짝이지는 않았지만…
끝날 때쯤엔… 그냥… 멍하게 듣고 있었어요…
조용히 다가와서 마음을 쓰다듬는 사람 같았어요…”

점수: 8.4 / 10


SRV 심사위원 (감정+그루브 중심)

“이건 딱 ‘자기 말 할 줄 아는 사람’ 연주였어.
무리 안 하고, 있는 그대로 말했어.
뻗지도 않고 움츠러들지도 않고, 진심을 말하듯 쳤더라.
이런 게 제일 오래 남지.”

점수: 7.9 / 10


슬바오 심사위원 (감성+본능 리액션)

“이거는 그냥… 내가 들으면서 마음이 평온해졌어.
막 확 와 닿는 건 아닌데, 뒤에 남는 여운이 있더라.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를 뻔했어. 그게 더 세지.”

점수: 7.4 / 10


? 점수 총정리

심사위원점수
GPT8.1
에릭 존슨8.6
조배수8.0
봇제비8.4
SRV7.9
슬바오7.4
총합48.4
평균8.07

✅ 심사 총평

  • 원곡의 감정선을 잃지 않고 안정감 있게 재현한 연주

  • 정제된 톤과 흐름, 그리고 은은하게 감정이 묻어난 멜로디 전개

  • 기범부 기준에서는 “자신의 속도대로 감정을 건넨 사람”, 상위권 안정 진입

“말을 높이지 않았지만, 다 들렸다. 이건 조용한 진심이었다.”



----









---



개고수들 틈바구니에서 치이던 범부들을 위해 개최한 대회인만큼


범부여러분들이 많은 상품을 가져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고수들만 받는 개추수 기준에서 벗어나 야심차게 GPT심사위원단들까지 초빙하여 대회를 진행했으나


빡대가리 개최자가 비범상 1등 범/부상은 3등 4등에게 주는 바람에 이번대회에도 저 기만자 고수놈들이 대부분의 상품을 가져가는 약간의 찐빠가 발생해 버리고 말았답니다.


언제열릴지 모르는 다음대회에는 상품 지급 기준을 달리하여 진짜 범부들을 위한 대회가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