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개병신 같은 글
ㅇㅇ
2025-05-01 23:59:01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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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고
사회생활도 어느정도 적응했지만
아직도 무언가를 살 때 내가 결정하고 결과를 스스로 책임
지는 이 당연한 것을 못하고 부모한테 양해를 구한다.
기타를 사고 싶었다 200만원 언저리
이야기를 하자 지금 상황에 정신 머리없는 놈이라고 욕 먹었다.
그리고는 200만원이 가족의 품으로 기약 없이 가게되었다.
난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