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ㅇㅇㅇㅂㄷ ㅇㅅㅎ 정신병 진단 및 대처법

ㅇㅇ(223.62)
2020-06-05 09:11:10
조회 850
추천 29
자폐와 자기애성 성격장애가 합쳐지고 나이를 먹으면서
그게 악화될대로 악화된 상태


20살에 ㅇㄹㅁ 드러머로 들어갈만큼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뮤지션이었으나 상술한 성격문제 때문에 주변 음악인들과
싸우고 결별하고 업계에 안좋은 소문도 퍼짐.

결별하고 틀어진 뮤지션들의 장점을 압도하고 그들의 빈자리를
"얼마든지" 자기자신이 대체할 수 있다는 오기 때문에

드럼 외에도

보컬

기타

베이스

등등 작곡, 작사, 프로듀싱

온갖 악기 연주, 녹음, 엔지니어링, 트레이닝까지 손을 대지만

한 우물파도 시원찮은 상탠데 이것저것 손대면서
좆문질과 근자감만 늘어나고 실력은 다 애매함.

그나마 잘하던 드럼도 박자 절기 시작.


레슨생도, 주변 음악인도 떠나가자 점점 인터넷 커뮤니티에 빠짐.


왜? 사람이 고파서? 아니.

"여기는 자기 애매한 실력이 그나마 찬란히 빛날수 있는
아마추어내지 초심자들의 공간이니까"

과시와 정신승리 대리만족을 통해 지난 17년간 닳아버린
자존감을 채우려고 함. 그러다 잘 안풀리면 또 싸움질 ㅎ

이런거 지적하면? 자긴 정상이다라고 "뻥침"

벨칸토 갤인지 뭔지에서 자기 정병 진단 받았다고 이미 셀털함.

그러니 심각할 정도의 정신병에 자존감 부족....
-> 칭찬이 아니어도 그냥 관심만 보여줘도
"헤헤 나 지금 잘하고 있나보다" 식으로 극도의 쾌감을 느낌.
-> 또는 조금만 놀리거나 비꼬아도 거기에서 삔또 상해서
지랄을 시작...

위의 두가지 사이클이 점점 심각해지면서 일마갤 말고도

여러곳을 씹창냄... 물론 본인 인생도 ^^



--------3줄 요약---------

1. 아주 가벼운 정도의 성격 장애에
2. 지가 자초한 후천적인 병크짓이 더해져 심각한 정병이 됨.
3. 좋든 나쁘든 자존감을 건드리는 모든 행위가 지뢰로 돌아옴. 걍 말도 걸지 말고 상대도 안해주는게 상책.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