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엄마가 말한 아줌마들 중에 젤 재수없는 유형
ㅇㅇ(106.250)
2020-06-08 23:39:43
조회 1096
추천 31
대놓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덜 얄미운데
한숨 푹푹 쉬면서 아줌마들이 "왜 무슨 걱정있어?" 이러면
아니 우리 아들말이야 이번에 서울대 화학생물공학 들어갔잖아... 내가 그렇게 의대 들어가라니까 말을 안들어
이러면서 고민인척 자랑 조지는 아줌마가 젤 재수없다함
"에휴 저번에 사논 땅 말이야.."
"왜그래 많이 떨어졌어 무슨일있어?"
"아니 그 동네가 다 8억씩 올랐는데 내가 산데만 그렇게 조금밖에 안올랐더라고 5억밖에 안올랐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