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나같은 성격이 되게 억울한 인생을 산다
ㅇㅇ(223.62)
2020-06-09 00:04:37
조회 963
추천 28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강제징용 당하고 군대에서 왕따 당한 뒤로 평소 표정도 없고 말도 없고 그럼.
인사도 못해서 로봇마냥 어눌하고 존나 작게함.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혼자 오해하고 소문 퍼뜨림
저새끼 싸가지 없다 성격 이상하다 이렇게.
그리고 똑같이 되갚아주거나 조롱하며 괴롭힘
나한테만 표정 썩히며 대하거나 말 걸어도 무시함.
기타 레슨 받을 땐 나한텐 한없이 무뚝뚝하고 싸가지 없게 대하던 선생님이
다음 타임 학생 오니까 환해지면서 술술 얘기도 먼저 하고 웃고 떠듦.
또 한번은 편의점 들렀는데 계산하고 나올 때 알바생한테 안녕히계세요... 작게 말했더니
안녕히 가... 이러면서 나 비웃으며 노려봄.
난 진짜 일반인처럼 억양 높고 생기있게 절대 못하는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도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왜 그러느냐 물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싸가지 없는 새끼로 판단해 공격해오려는 사람들 뿐임
이게 진짜 앰생이 아닐까..
그니까 여기서 우울하거나 죽고 싶은 애들은 나 보면서 위안삼아라
인사도 못해서 로봇마냥 어눌하고 존나 작게함.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혼자 오해하고 소문 퍼뜨림
저새끼 싸가지 없다 성격 이상하다 이렇게.
그리고 똑같이 되갚아주거나 조롱하며 괴롭힘
나한테만 표정 썩히며 대하거나 말 걸어도 무시함.
기타 레슨 받을 땐 나한텐 한없이 무뚝뚝하고 싸가지 없게 대하던 선생님이
다음 타임 학생 오니까 환해지면서 술술 얘기도 먼저 하고 웃고 떠듦.
또 한번은 편의점 들렀는데 계산하고 나올 때 알바생한테 안녕히계세요... 작게 말했더니
안녕히 가... 이러면서 나 비웃으며 노려봄.
난 진짜 일반인처럼 억양 높고 생기있게 절대 못하는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도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왜 그러느냐 물어볼 생각도 하지 않고 싸가지 없는 새끼로 판단해 공격해오려는 사람들 뿐임
이게 진짜 앰생이 아닐까..
그니까 여기서 우울하거나 죽고 싶은 애들은 나 보면서 위안삼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