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My new sex gear..

봇치전남편
2025-05-17 11:17:05
조회 81
추천 10

오사카에서 무사히 복귀했다.

이시바시가서 예약한거 말하니까 바로 꺼내주더라

큰 악기점에 손님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는데 부러웠음.

섹스한 기타들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구매한날은 기타메고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추억좀 남겼음

귀국날에 이시바시 다시가서 포장해달라니까 빡빡이 아조씨가 친절하게 포장해줌

이건 간사이공항에서 래핑한건데 굳이 할 필요없을것 같기도 함.

위탁수하물 보내려니까 직원분이 먼저 기타냐고 물어보더라 익숙해보였음.


혹시라도 부셔져있을까봐 조마조마 개봉했다..


결과는..

















This is my first Fender

Vintera ii 60’s Telecaster sonic blue



곡률이랑 프랫, 빠따넥 걱정많이 했는데

프랫은 내가 쓰던 나일론일렉이랑 비슷하고 곡률도 크게 불편한지 모르겠음

넥도 손에 착감겨서 써본 기타들 중에서 가장 잘 맞는것 같았음(써본게 별로 없긴함)

무엇보다 소리가 너무 좋다..

이게 멕시코에서 멕시칸들이 만든 텔레..?! 


구매가격은 140언저리

경비에 숙박비 먹고논거등 돈쓴거 다 합쳐도



아..!!!


펜더코리아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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