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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친 썰 푼다

ㅇㅇ(58.126)
2020-06-09 19:27:03
조회 1188
추천 26

두툼하고 묵직한 소프트메이플 바디가
투명하게 비치며 그녀의 내부는
수줍은듯 검은 판으로
철저히 가려져있었다
나는 그녀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다

손가락을 튕길때마다 그녀가 내는 소리에
나는 감출수없는 흥분을 느꼈고
내부와 이어진
그녀의 돌기를 돌릴때마다
그녀의 소리는 더욱 아름다워졌다

그녀가 내는 아름다운 음색에 이성을 잃고
땀 범벅이 될때까지
그녀의 빛나는 현을 문질렀다

나의 첫 베이스 봉팔이

그 여름날 그녀와 함께 했던 첫 경험을
나는 아직 잊지 못한다





지금은 질려서 개조했다가 방에 쳐박아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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