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아니 씨발 여자친구랑 카페갔는데 직원하고 ㅈㄴ 싸움

ㅇㅇ(110.70)
2020-06-24 12:23:43
조회 1009
추천 38

여친이 뭐 마시고싶다고 해서 갔는데 직원이 좀 많더라고

매니저가 좀 보이쉬한 여자 한명 있고 알바생들은 전부 어린 남자애들이더라 

일단 여친이 뭔 좆같은 차 시키길래 거 사주고 테이크아웃으로 달라하고 기다렸음

주문한 음료 ㅈㄴ 금방 나오길래 가져가려는데 갑자기 여자 직원이

뒤에 어르신 계시는데 음료 찾아가시게 존 도와주진 못할망정 지꺼만 쏙 가져가냐는식으로 말을 하는거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서 속으로 순간 이 개년이 뭐라는거지? 한참 생각하니까

둘이 와서 하나만 시킨 주제에 노인공경도 못하냐는 식으로 막 뭐라고 비웃으면서 얘기를 하더라 ? 

순간 어이가 없어서 노인 있는줄도 몰랐다 뭐라 내가 반박을 하는데도  계속 비꼬길래

순간 진짜 너무 화가나서 야이 씨발년아 니 손님이면 니가ㅜ챙겨야지 내가 챙겨야 되냐고 좆같은년이 개소리지껄이냐고 욕했다

여자친구도 있고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진짜 큰소리로 

김구라 인방시절은 순한맛으로 느껴질 만큼 상스런 욕으로 극딜 계속 넣음

그러니까 그년이 울먹울먹 거리다가 죄송하다고 어쩌고 하는데

그것도 씨발 변명만 줄줄 늘어놓고 좆같아가지고 그냥 음료 받은거 뚜껑 열어서 그년 얼굴에 던졌음 

금방 식어가지고 뜨겁진 않았고 그냥 물로 싸대기 때린다는 느낌으로 던지니까 소리 존나크고 물뎀에 비해 임팩트가 ㅈㄴ 크더라 

어떤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엄머! 헉! 하는 소리 ㅈㄴ 들리고 

그대로 그냥 여자친구 끌고 나왔음

한 30초? 정도 있다가 가게에서 그 씨발년이 칼을 들고 쫓아오더라

그래서 아 저거 미친년이구나 싶어서 여자친구한테는 빨리 차에 가있으라고 하고 그 씨발년하고 일기토를 뜨려고 다가감

여자가 칼로 지랄해봐야 뭐 얼마나 위험하겠냐 싶어서 다가가서

칼 휘두르는걸 일단 막고! 팔 꺾은 다음에 칼 뺏고 그년 눈깔에 쳐박고 잠에서 깸 오늘 꿈 씨발 섹스할 수 있었는데 아다라서 그런지 섹스까지 가는 상황을 막으려고 가는곳마다 cctv가 있더라 좆같았다 ㅋㅋ
그래도 예전 썸녀 오랜만에 봐서 기분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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