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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이쁜 2002년생 먹은썰

스트릭스
2020-06-26 13:28:23
조회 5272
추천 18

작년 겨울에 군대 동기 결혼식 갔는데
예식 끝나고 사진찍는 차례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웬 제복입은 여자가 나한테 오더니
다짜고짜 번호물어봄 ㅋㅋㅋ
얼굴도 존나 예쁘고 몸매도 ㄱㅆㅅㅌㅊ 였음.
한 22-23 되보이더라.
알고보니 예도 알바하는 여자앤데
옆에서 군대 동기들 전부 우오오!! ㅇㅈㄹ 하고 ㅋㅋㅋ
근데 내가 그때는 여친이 있었어서, 정중하게 거절하니까
그러면 카톡아이디 알려달라고 ㅇㅈㄹ ㅋㅋ
그래서 알려준다음에 그날 저녁에 연락하면서
이것저것 호구조사 해보는데 2002년생(당시 고2)이라는거;;
알고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고향이고 고등학교는
다른 지방(예식장 있던 지역)이서 기숙사 살이중...
그리고 주말에는 항상 내려온다면서
계속 다음 주말에 한번 보자길래 일단 알았다하고
내적갈등 존나함... 이걸 만나야돼 말아야돼..
그러다가 금요일에 왔다길래 만나서 밥맥이고 코노갔다가
집에 돌려보냄.
그랬더니 다음날 또 만나자고 연락오길래
그다음날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고 옷구경하고 볼링치고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갑자기 룸카페 가자고 하길래
걍 보드게임카페 예상하고 갔는데
존나 밀폐된 공간인거임 ㅋㅋㅋㅋ
근데 얘가 그때부터 나한테 섹스립을 존나 치기 시작함.
보드게임하면서 오빠 왜이렇게 못해? 내가 넣어줘?
내가 구멍 찾아줘? 계속 이러면서 지 혼자 존나 빠갬 ㅋㅋㅋ
그러다가 피곤하다고 벌러덩 눕더니 계속 내옷 잡아댕기면서
앵기길래 누워서 키스좀하고 가슴좀 주물럭 거렸는데
배고프다는거;; 그래서 뭐먹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시켜먹고 싶대 ㅅㅂ ㅋㅋ
대충 텔가자는 뜻으로 알아듣고 데리고 나와서
편의점가서 진로 한병에 캔맥 두개 사들고
텔들어가서 치킨시킴.
치킨 오기전부터 존나 올라타길래 나도 존나 꼴려서
시원하게 한발 빼고
치킨와서 치킨먹고 한 세번 더한듯 ㅋㅋ
그다음에 집데려다주고
그 뒤에도 몇번 만나서 놀다가
남친 생겼다길래 지금은 가끔 연락만 하는중 ㅇㅇ

키 167에 자연C 몸매 존나 좋았음 ㄹㅇ
지금껏 해본 여자중에 세손가락안에 들었는데
어린게 깡패긴 하더라 진짴ㅋㅋㅋ 

인증없어서 주작이라고하면 어쩔 수 없다만은
괜시리 인증했다가 ㅈ되기는 싫으므로 여기서 마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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