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오늘 하루에 절반 헛고생하고왔다 아 진짜 힘들어죽겟네
ㅇㅇ(221.160)
2020-07-04 00:33:08
조회 1153
추천 18
내기억엔 분명 저런 찍힘같은거 없엇는데
엄마가 저거 나 밖에서 살때 이사오면서 옮기다가 찍히기라도 한건지
난 분명히 팔려고 햇다가 엄마가 걍 처박아두면 동생 나중에 쓸거라고 박박 우기길래 조심스럽게 베란다에 둿엇고 그때 찍힘없엇는데
아무튼 저거 잇는줄도모르고 포장해서 오늘 고속택배로보냇다가 찍힘잇다고 환불해달래서 환불해주게생겻네
어차피 팔아봣자 5만원 겨우 받을 수준이라길래 그냥 가지라그랫다
아 ㅅㅂ 진짜 처박아두네뭐네 할거면 관리를 좀 잘하던가 엄마 진짜 너무하시네
개고생하면서 싸돌아댕기고 비오는날 진짜 타는 택시며 버스며 똥내나고 담배냄새나고 좆같이꿉꿉한거 씻고나서도 몸에 밴 똥내가 다 안빠질지경인데 하루에 절반을 허무하게날린기분이네
아 시발진짜...
엄마가 저거 나 밖에서 살때 이사오면서 옮기다가 찍히기라도 한건지
난 분명히 팔려고 햇다가 엄마가 걍 처박아두면 동생 나중에 쓸거라고 박박 우기길래 조심스럽게 베란다에 둿엇고 그때 찍힘없엇는데
아무튼 저거 잇는줄도모르고 포장해서 오늘 고속택배로보냇다가 찍힘잇다고 환불해달래서 환불해주게생겻네
어차피 팔아봣자 5만원 겨우 받을 수준이라길래 그냥 가지라그랫다
아 ㅅㅂ 진짜 처박아두네뭐네 할거면 관리를 좀 잘하던가 엄마 진짜 너무하시네
개고생하면서 싸돌아댕기고 비오는날 진짜 타는 택시며 버스며 똥내나고 담배냄새나고 좆같이꿉꿉한거 씻고나서도 몸에 밴 똥내가 다 안빠질지경인데 하루에 절반을 허무하게날린기분이네
아 시발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