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영화관에서 귀칼 보고온 뒤로 어지간한건 민폐 같지도 않음
기리니
2025-09-03 22:20:32
조회 116
추천 10
내 옆자리에서 5초 마다 한본어로 떠들던 개씹덕 작골형제 새끼들 겪은 뒤로
팝콘 쩝쩝 거리는 소리, 다 마신 음료수 쪼로록 거리는 소리는 이제 소음으로도 안 들림
개시발새끼들 모르는 인물 나타날 때마다 '다레?' 이러질 않나 삼도천 나올때 목소리 존나 깔고 '산즈노카와카..!' 이지랄 하는데 개씨발
어깨 존나 치고 눈치 줘도 한 1분 있다가 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