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한편의 드라마였다..

모규찬
2025-11-04 23:53:12
조회 185
추천 10

사랑하는 사람(은 아닌데 어쨌든)을 올리고
욕을 먹은 기타연주자와
아내(인지 신랑인지 여튼)를 욕보인 나쁜 기타연주자의
어쨌든 뭔가를 지키기위한 숨막히는 결투...

결국 사랑이 이긴 결말..
편히 잠들수있겠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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