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두 바위 틈 사이에 돌이 좀 깨진 자국이 있는데

도롱뇽
2025-11-08 11:15:26
조회 84
추천 10


거기 부엉이가 살아요


그래서 이걸 부엉이 바위라 그러죠. 


그런데 부엉이가 저녁에 해거름 되면 부엉부엉 울거든요


참 운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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