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소녀 리뷰 (밑에 있는 좆망겜)
변명부터 하자면 필자는 절대 씹덕이 아니다.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이 게임의 메커니즘을 간단히 설명하면
터치와 팔로워들의 초당 응원을 통해 하트와 팔로워를 얻고, 그에 따른 레벨업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이다.
하트의 단위는 abc순이며, 1000a=1b 이런식으로
단위가 업그레이드 된다.
기타소녀의 플레이 모습이다. 왼쪽 밑의 10.607m은 내가 보유하고 있는 하트양이고, 이 하트가 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트를 모아서 기타소녀를 레벨업 하면 터치당 획득하는 하트가 늘어난다.
이 레벨이 후에 설명할 팔로워에도 영향을 끼친다.
또한 플레이어는 세가지 스킬이 있는데, 스킬은 캐쉬같은 느낌인(초콜릿)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일퀘나 업적에서 뿌리니까 부담가질 필욘 없다.
어찌보면 기타소녀의 레벨보다도 중요한 팔로워시스템이다.
팔로워를 레벨업시키면 마치 요즘 트렌드인 좆같은 중국게임처럼
플레이 하지않아도 하트가 쌓인다.
또한 정확한 규칙은 모르겠으나 팔로워들의 레벨이 50단위로 넘어갈때, 스토리 챕터가 시작되는듯 하다.
아까 기타소녀의 레벨이 중요한 이유인데, 소녀의 레벨이 어느정도 높아야 팔로워들의 해방조건이 달성되기 때문이다.
연주다. 나름 기타겜이라고 연주들 넣어놨는데 별 의미 없다.
의상이다. 뿌리는거 말고는 현질해서 얻는게 답인듯.
기타. 그래 기타겜인디 기타보는맛..응?
스토리 진행하는 메세지창이다. 프렌즈 스토리 하는 느낌
아까 말했듯 팔로워들의 레벨이 어느정도 올라가면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존나 귀찮다. 자동진행이나 스킵좀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이 6일차인데, 갈수록 성장이 안된다.재미도 없고 의욕도 없다.
아무도 안할거니까 스토리나 꿀팁같은건 안쓰려고 한다.
이거 할시간에 현모형님 브이로그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