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새벽과 아침의 중간잠에서 깨고 나서 처음 든 생각이 '아지캉의 리리를 녹음해겠다'였다.이유는 딱히 없었고,, 마치 무언가에 홀린듯 음원을 구매하고 악기 분리를 하고 기타 녹음을 했다.녹음하고 들어보니 원곡과 완전히 똑같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원곡과 살짝 다르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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