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연말정산]이새끼는 그냥 페리퍼리에 대가리가 깨짐
글렌그란트
2025-12-31 18:44:15
조회 132
추천 10
페리퍼리는 내가 기타를 시작하게 된 계기인 밴드여서 평소에 노래들을때도 1순위로 고름 그중에서는 긴 오케스트라같은 느낌의 렙타일이랑 마리골드를 가장 좋아함
오메가랑 알파같이 노래 분위기 중간에 계속 바뀌는거랑 앨범 전체가 이어져있는 느낌 좋아하는데 특히 쟤네는 서로 일부로 조금씩 바꿔서 낸 느낌이라 저 앨범에서 가장 좋아함
커런츠는 올해 유튜브 커버영상으로 처음 듣게 됐는데
배터데이즈는 보컬 잠시 빠지는 3분대의 기타 파트가 개 맛있어서 계속 듣다가 좋아하는 밴드가 되었음 몬스터즈는 초반 인트로가 개맛있음
벌브는 페리퍼리 듣다가 미샤 개인 활동이라길래 들었던건데 저거 듣고 페리퍼리에서 가장 내가 좋아하는 리프들이 미샤스타일이라는걸 알게됨 그중에서 브리즈 가장 좋아함 밝은 느낌 redux버전은 좀 더 정제된 버전이라 날거 그대로 듣고 싶을땐 구판듣고 좀더 밝고 정제된거 듣고 싶은땐 redux들음
우츠p는 올해 중순쯤에 알고리즘에 자이언트호넛 뜨길래 궁금해서 들었는데 보컬로이드에 메탈에 하드코어한 테크노? 전자음악? 섞은 느낌이라 신선하고 맛있어서 계속 들음
아베무지카도 올해 중순쯤에 커뮤니티에 ㅈㄴ 돌아다니길래 봤는데 기타 리프들도 맛있고 보컬도 좋아서 계속 듣고 있음
카오는 처음에 혀차는거랑 베이스 맛있어서 듣고있고
아베무지카는 인트로의 기타리프 소피는 다른 노래보다 헤비한 느낌이라 좋아함
올해는 전반적으로 군대에 있어서 노래들을 시간이 적어서 다양한 장르보단 가장 좋아하는 모던 메탈에서 빙글빙글 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