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뻘글] 최근에 좀 당황한 이야기
펜슬람
2026-01-16 17:23:09
조회 107
추천 10
직장에서 난 나보다 어린사람한테는
일적인게 아니면 불편하지않게 말도 안거는 편이거든
반대인거는 오히려 편해서 밥도 나보다 윗사람들하고만 먹고
출퇴근길은 나랑같은루트 가는사람없어서 조용히감(왕따 아님)
최근에 나랑 같은 팀은 아닌데
같은 사무실 공유하는 신입이 들어왔는데
퇴근할때 한번보니 같은정류장써도 다른버스 타길래 다른날에 하던대로 불편하지않게 말안걸엇는데 같은버스타서 말을걸더라고
퇴근 말동무라도 생기면 좋긴한데 또 당연하게 말걸면 불편할까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