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눈물 주의 지린썰 2
ㅇㅇ(58.75)
2020-08-29 16:44:35
조회 922
추천 30
짧은 쾌락을 맛 본후. 뒷처리를 하려고 바지를 봤는데.
오늘 새로 입은 빨간색 캘빈 클라이 팬티는 원래 빨간색인데. 갈색 범벅이 되어 있더라. 근데 웃긴건 똥을 자세히 살펴본 애들 있냐?
부추 건더기가 숨이 팍 죽어 내 똥꼬에서 나오는걸 내 두 눈으로 지켜보며 아까운 내 팬티를 쓰레기 통에 넣고 바지를 살피는데.
검은색 레깅스는 다행이 젖기만 했더라. 씨발 다 벗고 나갈순 없고 빨아서 입으면 괜찮겠지 생각 하면서 휴지로 밑을 닦는데.
엉덩이가 씨발 오물 범적이여. 휴지로 닦아질 케이스가 아닌거야. 하... 휴지 존나 쓰다 그냥 포기 하고 바지만 벗고 운동화만 신은체 나와서 욕조에 물 틀고 엉덩이를
씻는데. 밖에서 비밀 번호 누르는 소리가 나는거 아니냐. 그 찰나에 순간 씨발 머리가 하애 지면서 다시 바지 챙겨 들고 대변기 칸으로 달려 들어가 숨었다.
다행히 그새끼 소변 보러 온 새끼인지 소변 보는 소리 들리는데. 십새끼가... 나 들으라고 ' 아 씨발 똥냄새 존나 나네' 이러고 나가더라. 아 존나 빡쳤는데.
바지 벗고 있는 상태에서 나갈수가 있냐 ㅠ.ㅠ ㅂㄷㅂㄷ 거리고 다시 슬쩍 밖에 확인하고 욕조에 물 틀고 엉덩이를 손으로 닦고 있는데 밖에서 이번엔 바로 문 열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 아 치부는 이제 시작인데 .. 씨발 쓰다 보니 급 현타 온다 또 개념글 보내주면 3탄 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