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갑자기 낙원 시연 개웃긴점 떠오른다
ㅇㅇ
2026-02-22 17:01:31
조회 99
추천 10
1.니나 기타 판매점에서 혼난거
니나 기타 브랜드가 망했는 줄 알았는데 아직 있길래 들어감. 뮤슨 제품 시리즈들을 말하는데 솔직히 잘 못들음. 내가 한번 헛다리 짚으니까 한숨쉬면서
???:아뇨! 아뇨! 자~! 보세요! (갑자기 언성을 높임 그러다 사장에게 손님 그렇게 대하지 말라고 쿠사리 먹음) 이거는 그런게 아니구요 ~~~~~~~ 뭐라 말함. 제가 말했죠 이건 A가 아니라 B라고.
내가 그걸 한번 듣고 어캐 아는데
명함 받았지만 바로 런
2.시연은 안되고 내 연주나 들으렴
근데 앰프는 아니고 이상한 중국제 모델링 앰프에 물릴거야. 니가 칠 순 없어. 그냥 내가 연주하는 거 들어.
3.오리지널이지만 그냥 쳐라
입구 쪽 할아버지였는데 재마랑 텔레 디럭스 오리지널 있었음
아저씨 이거 쳐봐도 돼요?
어? 쳐~ 쳐~ 쳐~ 니가 연결해~
하고 10분 동안 안돌아오심.물론 나야 오리지널 두개 원없이 만져서 좋았긴 했다만..
4.???:이러면 사장님이 뭐가 남아요..
실음과 학생으로 보이는 애가 페달팔이 사장님께 감동먹어서 말함. 근데 그거 인터넷보더 만원 비쌌음. 사장은 자비로운 표정을 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