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뉴비의 악기샵 모험기 Feat : Shibuya 사진 많음 주의
안녕하세요!!
저번
입문기를 작성하고
열심히 연습중인
뉴비입니다
오늘도 집 근처인
시부야에
방문을 하였는데
악기샵들이
중간 중간 보이더군요
그래서
중간 중간 사진을 찍었는데
한 번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
작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매장은
이케베 시부야 플래그십
입니다
층별 안내입니다
1층에서는
저번에 사진을 찍어
별로
사진을 찍지 않았네요...
그래도 조금은 찍었는데
일단
기타 케이스 입니다
제가 퍼시피카를 사며
기본으로 받은
케이스가 너무 얇고
보호가 되지 않는 것 같아
저렴한 소프트 케이스나
하나 구매할까?하여
구경을 하였습니다
본 모델은
펜더의 FE620과 F620이었습니다
가격은
6050엔 정도라
구매를 할까 하였으나
구글에 평을 보니.....
가격 대비 그닥이라는
평이 많아
그냥 패스했습니다
추후에
아마존이나 알리에서
저렴한거나
찾아봐야겠네요
그리고 오늘은
1층에서
2가지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거치대들 특별 할인 행사와
이펙터 페달?
(뉴비라 틀리면 말해주세요ㅠ)
특집으로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이펙터 페달은
뉴비에게 신기한 존재라
놀란 상태로
감상하다 사진을 까먹었습니다;;
다음은 2층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맞이해주는
기타들!!!
1층과 달리 2층은
기타만 전시를 해두었는데
확실히 본격적이더군요
다음은 3층입니다
3층은
드럼 / 기타 수리 / 베이스
입니다
베이스 또한
1도 모르기에
사진만 찍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다음은 이시바시입니다
2층이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니
입구에서
앰프가 맞이해주더군요
들어와서
구경도 해주고
왼쪽에 보이는
작은 방도 들어갔었으나....
가격과 분위기 때문에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가장
저렴한게 천만원 정도고
이런게
여러 개 있는 걸 보니
프리미엄 존 같았거든요.....
그 뒤
PRS도 구경을 하고
Gibson도 구경하였네요
그리고
이렇게 유리 케이스에
들어있는
상품도 있더군요
역시 비싸겠지? 하고
보고있었는데...?
음?
6천이 넘어...?!?!
뉴비에게는
그저 전설의 검을
보는 듯 했습니다.....
그 뒤
놀란 가슴을 진정하고
좀 더 구경하였네요
이번엔
스트랩을 판매하는
구역이 있어 보니
마음에 드는
스트랩이 있더군요
가격을 보니
3520엔
두툼하고 재질과 색감이
맘에 들었는데
사올걸 그랬습니다
안사와 지금 후회 중입니다
담에 가도 있길....
구경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던 중
여러 밴드의 싸인이
있었는데, 빠르게
사진 한 컷 하고 내려갔습니다
마지막은 쿠로사와입니다
이곳은 커스텀
하시는 분도 같이
계시고 해서
사진을 막 찍지는 못했네요
층 별 안내입니다
1층은 사진이 없고
바로
2층 시작입니다
2층 계단을 올라오면
바로
Orange 앰프가
맞이 해주더군요
이 앰프를
보고 지나가면
여러 모델들이
전시 되어있는데
기타의 형태는
다양하다 라는 점
하나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 뒤
커스텀 하시는 분께
방해 안되게 빠르게
구경하고
다른 층으로
가서
행복하게 감상한 뒤
집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글을
마쳐볼려 합니다
선배님들 덕분에
재밌게 입문하고
덕분에 더
잘 구경하다 온 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뉴비라 글 작성을
자주 하지는
못하겠지만
앞으로도
최대한 양질의 글로
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드리며
물러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뉴비는 굳은살 생기기 전까진, 1시간 넘게 치지 말라는 이유를 알아버렸습니다 ㅠㅠ
계속 손 끝이 넘 아픕니다.....
일단 C와 G7만 피크로
연습중인데
운지시 줄 간섭이
일어나 소리도 깔끔하지 않고
슬픕니다...
더 증진 해야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