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 관련 유튜버 MBTI 뇌피셜 추정

ㅇㅇ(223.62)
2020-09-16 00:12:42
조회 1439
추천 19



사시좌 : ESTP

기타 실력은 매우 화려하면서도 견고하고

전반적인 연주스타일은 8-90년대 마초적인 바이브가 있으며

장비들도 그 쪽 위주의 느낌인 페달을 많이 리뷰하거나

그런 느낌으로 톤을 잡고 많이 리뷰하는 편이다. 

리뷰할 때 말을 많이 하며 

기타연주 라이브가 아닌 일상 유튜브 라이브도 

자주는 아니나 종종 하는 것을 보면

ESTP로 추정된다. 







마이크 허먼스 좌 : ISTP

Prymaxe 시절부터 굉장히 많은 페달 리뷰 영상을 올렸으며

JHS 모닝글로리의 입소문을 내 JHS를 어느 정도 인지도를 올린 영상을 찍기도 하였으나

유튜브에서 거의 얼굴을 드러내지도, 인터뷰를 많이 하지도 않은 듯 하다. 

그리고 그의 사운드의 특징은 늘 덤블스러운 이큐와 질감이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톤을 잡아보는 것보다는 경험적으로 익숙한 것을 선호하는 모습이 ISTP같았다. 




앤디 좌 : ENTP

프로 기타 데모스와 리버브 시절부터

허먼스좌처럼 많은 페달 영상을 올렸고

허먼스좌와는 다르게 얼굴을 보여주며 다양한 설명을 하고

소위 말해 쓰기 어려운 병맛페달, 액체 분석기 오버드라이브 이런 특이한거도 종종 리뷰 목록에 있고

이렇게라도 쓸 수 있고 소리는 자연스럽고 좋은 것 같다는 식으로 리뷰를 결론 짓는 느낌이

비주류지만 주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메타를 찾길 좋아하는 성향인 ENTP같았다







리빙 룸 기어 데모스 : ISFP

다양한 회사들의 페달을 많이 리뷰하고

리뷰의 전반적인 성향과 연주하는 릭들이 개러지 록과 주류 어딘가에 있고

트렌디한 페달들은 가끔 정보조사를 해서 역사를 설명하기도 한다. 

오프셋, 모델링 앰프 등등

전반적으로 힙스터 장비를 쓰고

가끔 꽁트가 있는 개그영상을 올리는 것도 ISFP 느낌이 있다. 








스윕맨 : ESFP

처음에는 스윕맨이라는 예사롭지 않은 페르소나와 동시에

수려한 스윕피킹실력을 보여주는 것 때문에 INTP라 생각했으나

그의 페르소나를 성공시키기 위해

그의 빗자루 코스튬 때문에 실수를 하게 되면서도,

기타가 쓸리는 고생을 하면서도 상당히 리테이크를 하며 

나름대로 고생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함으로서

늘 중간 정도의 웃음이라도 주기 위해 

망가지면서까지 노력하는 개그맨 느낌의 모습이 ESFP 같다 생각했다. 





올라 잉글런드 : ENFP

연주는 잘하나 거의 대부분의 장비 데모 내용은

이거로도 메탈 톤이 나오는가 인데

실용성이 없는 것은 아니나 

페달 리뷰 컨텐츠를 가장한 일종의 병맛을 노린 것에 가깝다 보았고

전혀 안될 것 같은 장비로도 시종일관 같은 메탈톤을 잡아내는 가능충 메타가

다소 사차원스러운 모습이 있다 생각되어 ENFP로 보았다. 







스티비 T : ENTJ

상당한 수준의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릴 웨인, 닉 조나스, 애덤리바인 등등의 뮤지션을 저격하거나

기보가 잘못된 타브악보를 영상 내내 장황하게 까는 등등 

지난 몇년간은 그런 다양한 어그로 컨텐츠로 인기를 쌓은 느낌이 있었지만

사실 오래 전부터 굉장히 주기적으로 끊임없이 기타 테크닉 관련 영상을 올리기도 하고

그 오래 전부터 순수한 실력은 매우 좋았던 부분을 보면

그저 남들을 괴롭히는 것에서 희열감을 느끼는 또라이 느낌이라 ENTJ라 생각하였다. 









JHS - INFP

페달에 대해 아는 것은 많으나 와이프도 없는 거 같고

기성 페달들의 모디부터 시작해 반평생을 페달연구에 갈아낸 것이 INFP같다. 

사실 JHS가 예전 영상들에서는 정보는 유익하나 

헤어스타일도 좀 너드스럽고 그래서 눈에 안띄는 느낌이 있었는데

최근 머리도 바꾸고 이미지를 많이 고치면서 유튜브 리뷰 쪽에서 메인스트림에 든 것도 그렇고

뒷광고 앞광고 개념을 떠나서 자기가 좋아하거나 알았던 회사들

또는 신생회사들의 페달들을 자유스럽게 소개하는 면모도 INFP같다. 







롭 챕먼 : INTP

그간 성의있는 영상도 자주 올리고

화려한 기타연주도 보여주었으나

이 사람이 갑자기 인터넷상에서 뜬 이유는 코르그 미쿠 페달 리뷰 때문이었는데

그 이후 자회사 페달과 기타도 파는 등 승승장구 하였으나

갑자기 자신의 과거에 대해 비판하는 급식충에게

갑자기 신상을 털겠다고 협박하는 등

인터넷으로 뜬 인기를 인터넷으로 잃는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리뷰를 보면 나름대로 자신만의 원칙주의가 있는 듯 하고

리뷰 자체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성실하게 하는 모습,

동시에 위에 말한 급식충에 대한 지나친 감정적 대응이 

다소 불건강한 INTP이 아닐까 싶었다. 






이상 개소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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