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저도 기다를 본능으로 느낀다죠^^

ParadiseLost
2026-03-11 10:49:16
조회 101
추천 10

특히 저의 애병愛柄 레스폴 펠헴블루(plaham blue)는 특히 더 위험하고 팽팽하게 생겼달까요.. 흠 다른 바디들은 뭔가 유연하고 특히. 펜다(Fender)사의 기타들은 브릿지부터가.. 헐렁팅팅보지.. 라고. 비유할 수 있는. 반면에레스폴은. 헤드부터 브릿지까지 물없는. 뻑뻑보지. 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년 헤드도 탁! 치면 부러질것같이. 쫙쫙~ 뻗은 다른기타들과 다르게 살짝 기울어진것이 브릿지도 꽉꽉무는것이 아주 굳세지 않습니까? 이렇게 굳세면서도~ 단단한, 상남자의 기다가 바로 레스폴입니다^^ 레스폴. 하면 또 생각나는것이, 벌써 25년전 대학시절 첫사랑 미숙이~!! 아~ 미숙아!! 제가 그때부텨 기타를 쳤으면~ 캬~ 대한민국의 에스알뷔가 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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