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ㅇㄴㄱ 기타 수령 후기
Vic134
2026-05-26 13:46:45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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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기타를 맡긴건 11월이고 2월에 사태 터지고 나서 파주가 너무 멀어서 못쳐들어감
그리고 다들 알듯이 하루 몇대씩 작업한다 어쩐다 하길래 그냥 믿어주기로 하고 기다렸는데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함.
그러다가 1달 정도 지나서 갑자기 잠수타고 그나마 연락되던 ㅇㄴㄱ 직원도 잠적해버림.
이때부턴 개스트레스 받음.
집단소송은 응원은 했지만 멘탈이 워낙 약하고 소심해서 참여 안함.
결국 카톡으로 사장한테 사정사정해서 기타 돌려받았는데, 아무런 작업을 안한 상태였고
악기에 별다른 손상은 보이지 않았음.
악기 받자마자 손택스 통해서 현금영수증 미바알급으로 신고함.
비록 이기적으로 처신하기는 했지만 창고가서 시위하고 법적인 조치 취하신 분들 덕분에
악기 돌려받은 거고 그 분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