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를 시작한 날짜....
26년 3월 7일...
대략 3개월하고도 1주가 걸렸구나...
예전에 청콤 포기하고 별자리 시작한다는 글 쓴적이 있는데
어떤 고닉이
"이번엔 별자리 포기하고 OO한다 라는 글 조만간 쓸 듯"
이거에 진심으로 긁혀가지고
아 이번건 진짜 완곡한다
내 수준에 안맞고 어렵긴 해도
아무리 오래걸려도 반드시 한다 라는 집념으로 하긴 했는데
물론 중간중간 아직도 실수가 있고 피지컬 이슈도 있고 실수도 많지만 일단 풀커버 올릴게
중간중간 하다보면 이걸 쉽게 치는 날도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