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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자랑] 게인스테이지는 비싼게 소리가 좋음

파기
2026-06-30 16:49:55
조회 152
추천 10

펑크, 제이락 계열 음악 할 때 보드임!
맘에 드는 소리들 모으다 보니, 어쩌다 보니 비싼 드라이브계열이 잔뜩 들어간 보드가 완성되어있더라…

[시그널체인]
1. Ovaltone “PRIME GEAR DELUXE” / 버퍼 겸 인터페이스 겸 미드부스트. 기본빵 버퍼가 좋고, 보드 라인 정리하기 좋아서 사용. 부스트 켜주면 전체 볼륨이 올라간다기 보다는 미드볼륨 단단하게 밀어주는 느낌이라서 굿굿
2. Walrus Audio “Canvas Tuner” / 보드에 튜너 하나는 있어야죠. 버퍼는 끄고 사용함.
3. Flamma “Analog Delay” / 앞단에서 반복 1회 이하의 숏딜레이로 Always On. 클린톤이 단단해져용.
4. Y.O.S “Smoggy Overdrive” / 게인 9시 이하 톤보정으로 Always On. 시리얼 2자리수 초기생산품.
5. Vemuram “Jan Ray” / 게인 11시 정도로 드라이브질감이 필요할 때 사용.
6. Vemuram “Butter Machine” / 퍼즈의 가까울 정도로 게인을 많이 주고 사용했음.
7. Virtues “Signe” / 스텔라 프로토타입이라고 함. 제이락 디스토션으로 시원한 느낌으로 사용했음.
8. Empress “Super Delay” / 딜레이
9. EHX “Neo Clone” / 코러스
10. EHX “Holy Grail Nano” / 리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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