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밴드하다가 성범죄 전과 게이한테 따먹힐뻔한썰

DMGbot
2026-07-04 20:54:28
조회 137
추천 10

일단 먼저 동성애혐오조장 혐글 이런거 아님


기타 배우고 싶어서 취미밴드 들어갔는데 처음엔 다들 평범해 보였음. 근데 어떤 형 한 명이 유독 처음부터 어깨동무하고 번호 달라고 하고, 끝나면 둘이 밥 먹자고 계속 그러는 거임

처음엔 그냥 사람 좋아하는 성격인가 했는데 점점 선 넘는 말도 하고, 집 어디냐, 썸녀있냐 이런 거 엄청 캐물어서 좀 쎄하더라시발

그러다 다른 멤버가 조용히 "저 사람 조심해라" 이러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예전에 문제 일으켜서 성범죄 전과까지 있었다는 얘기를 들음. 순간 등골이 서늘해지더라.

확인되지 않은 소문만 믿을 수는 없어서 거리 두고 있었는데 합주끝나고 멤버들끼리 술마시는데 다른 누나1 남자1은 먼저 집가고 나랑 그새끼만 먹고있었음..나도 취해서 정신 오락가락하는데 그새끼가 이펙터랑 기타 무거우니까 본인집으로 가서 쉬다가라고하는거임

그때진짜 개꼴아서 거즘 끌려가는식으로 그형 차로 대리불러서 형집으로 갔음. 근데 씨발 침대에 누워서 쉬는데 자꾸 옆에서 앵기는거임
그때까진 나도 불쾌하고 좆같은거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바지로 손을 넣는거임 진짜 술다깨고 찐텐으로 개빡쳐서 몸싸움직전까지 갔다가 

사람한명죽여버릴거같아서 나옴

근데 좆된게 그새끼 집에 내 팟고랑 멕펜 있는데 어카냐 얼굴도보기싫음 아래는 그새끼한테 디엠와서 연락한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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