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JYP엔터테인먼트와 저작권 분쟁 조정 다녀왔어요
HONSOUND(220.65)
2026-07-10 02:42:17
조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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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분쟁 조정 다녀왔어요.
피신청인 JYP엔터테인먼트 변호인들의 답변서를 저에게 미리 전해주지 않고 조정 위원들이 즉석에서 읽게하고 답변하게 하는데 그렇게 답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답변서 내용을 보면 제가 내용 증명으로 반박한 내용을 또 주장하고 있어요.
한 마디가 시로 시작해서 도로 끝나는 시-솔-시-도 4분음표 네 개를 저보다 먼저 만든 음악을 찾아요.
제가 짧다고 표절이 아니면 비틀즈의 예스터데이 도입부 그대로 써도 되냐고 주장하니까 조정 위원이
"그래도 된다. 많은 노래가 그렇다"
고 말해줬는데 비틀즈의 예스터데이 도입부 그대로 쓴 노래 찾아요.
끝내기 전에 왜 피신청인측 내보내고 저한테 허심탄회하게 말해보라고 하고 저를 내보내고 피신청인 측과 얘기 하는 과정이 있는지 납득이 안 돼요.
저는 피신청인 모르게 할 말이 없는데 피신청인 변호인과 조정위원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웃음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소외감 느꼈어요.
조정위원장이 조정불성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를 보호한다면서 회사 밖 아티스트 작품은 뺏나봐요.
작곡가나 작곡가 지망생들에게 공부가 되기를 바라면서 제가 보낸 내용 증명중에 가장 중요한 마지막 내용증명과 현장에서 받은 JYP엔터테인먼트 변호인들의 답변서를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