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새 기타 사서 신났다가 11시 59분에 제출해버린 후기
돈안되는펑크
2026-08-15 22:56:51
조회 136
추천 10
마감일 11시 59분에 보낸 사람 바로 접니다.
취업하고 나니까 전처럼 몰두해서 짜기가 어려워지더라고....
그래도 다행히 멜로디 라인은 삘 올 때 조금씩 짜 놓은 덕에 당일에 녹음 촬영 다 끝낼 수 있었네
근데 막판에 타임어택하느라 와우랑 와미 작동하는 영상 캡처한 걸 못 추가했슴....
하지만 제출에는 성공했으니 나이스
그리고 내 첫 펜더인 '멕펜 플레이어2 재규어'를 이번에 처음 녹음에 사용해봤음
일붕이들 기추하는 거 보면서 맨날 배 아파했는데
나도 드디어 새 기타 샀다 드디어 ㅠㅠㅠㅠ 비닐도 이거 준비하면서 뜯었음
(초반에 준비 영상 부분 보면 넥 플레이트 비닐 뜯는 장면 잠깐 나옴)
아무튼 다들 고생 많으셨고 콜라보 주인장은 더더더 고생 많았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희생해서 이런 무대를 만들어줘서 고맙구만
재밌었수다!